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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의 위기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가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프랜차이즈 본부는 물론, 가맹점 폐업률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가맹사업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308개의 프랜차이즈 업체가 신규 등록했고 이 가운데 66%가 넘는 86...
식품외식경제  2017-04-17
[오피니언] 무엇을 먹느냐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오래전부터 ‘살기 위해 먹는가?’ 아니면 ‘먹기 위해 사는지?’ 잘 모르겠다고 푸념하는 소리를 많이 들어왔다. 나도 가끔 ‘사람들은 왜 먹어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할 때가 종종 있다. 대부분 ‘살기 위해 먹는 것이 맞다’고 할 것이다.맞다. 사람...
식품외식경제  2017-04-17
[특별기고] ‘꽃과 외식의 만남, 그 따스한 치유’
‘겨울이 오면 봄은 멀지 않다’라는 말이 있음에도 지난 겨울은 이러 저러한 환경적 요인으로 유난히 길었던 것 같다.이제 백화난만(百花爛漫)에 만화방창(萬化方暢)한 양춘가절(陽春佳節)인 봄을 맞아 산과 들, aT센터에서 가까운 ‘서울 시민의 숲’의 개나...
식품외식경제  2017-04-12
[가십] 탄탄한 자본력으로 모바일 푸드 서비스 진출
○…신세계푸드가 지난 5일 외식 브랜드 통합 멤버십 서비스 ‘신세계 푸딩 플러스’(Shinsegae Fooding Plus)를 론칭. 신세계 푸딩 플러스는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올반 △데블스도어 △자니로켓 △스무디킹 △보노보노 △에그톡스...
식품외식경제  2017-04-12
[가십] 씁쓸한 느낌의 식품업계 감미료 사용량
○…외식업계가 너무 단맛에 길들여졌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가공식품도 예외는 아니라는 사실이 조사를 통해 입증. 지난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 따르면 가공식품 4개 중 1개꼴로 감미료가 검출됐다고.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식품외식경제  2017-04-12
[가십] 음료업체가 생수에 눈 돌리는 이유
○…웅진식품이 지난해 8월 한 때 자취를 감췄던 ‘815 콜라’와 ‘815 사이다’를 재출시한데 이어 생수시장에 진출하면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 웅진식품은 최근 ‘가야G워터’의 패키지를 재단장하고 확대되고 있는 생수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식품외식경제  2017-04-12
[가십] 안철수, 제주 감귤산업 내세워 지역 여론 선점
○…안철수 국민의당 19대 대통령 후보가 6일 국민의당 여의도 당사에서 진행된 한국지역언론인클럽(KLJC·회장 김두수) 초청 19대 대선 후보자 공동 인터뷰에서 감귤산업을 거론해 제주 민심을 겨냥한 전술 아니냐는 분석. 안 후보는 감귤산업...
식품외식경제  2017-04-12
[전문가칼럼] ‘성선설, 성악설’
성선설과 성악설은 맹자와 순자가 주장한 대표적인 사람의 인성에 대한 이론이다. 인간의 본성이 선하고, 옳고 그름을 알 수 있는 존재라는 성선설과 인간의 성품은 악하나, 후천적인 교육에 의해 선해진다라는 성악설이 양립한다고 배워왔다.그리고 일반적으로 성...
식품외식경제  2017-04-12
[월요논단] 와인, 알고 마시면 더 맛있다
와인에 대한 여러 주장은 과학으로 풀어야 한다. 과학적으로 설명이 안 되는 이론은 와인을 배우고 즐기는 사람에게 혼란만 더해준다.와인은 포도 재배부터 시작해 발효, 숙성을 거쳐서 완성되는 과학의 산물이다. 그 맛이나 향도 제조 과정이나 저장 과정에서 ...
식품외식경제  2017-04-12
[외경시론] 주변과 겸손에서 찾는 행복한 삶의 조건
우리는 귀중하고 드물고 잘 구할 수 없고 잘 볼 수조차 없는 것을 소중히 생각하는데 반해 흔하고 주변에 널려 있어 마음만 먹으면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은 별로 가치 없는 것으로 생각하며 살아간다.자기 주변에 흔히 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잊고 나에게 없는...
식품외식경제  2017-04-12
[취재후기] 장미 대선, 생존 절벽의 자영업자 여전히 ‘찬밥’인가
480조 원. 절박하다 못해 참담한 숫자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자영업자 550만 명이 보유한 부채 규모다. 오래전부터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은퇴와 맞물린 ‘묻지마 창업’의 고위험성은 이미 한계를 넘어선지 오래고 취업난에 몸서리를 친...
김상우 기자  2017-04-12
[만화] 알토란 여사 970호
연봉은  2017-04-11
[만평] 부뚜막 970호
연봉은  2017-04-11
[사설] 가맹사업거래법 개정 논란의 양면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이 시행된 지 6개월을 넘기고 있다. 식품·외식업계뿐 아니라 다양한 업종에서 우려했던 것보다 큰 폭의 매출감소가 지속되고 있다. 청탁금지법에 따른 피해가 현실화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외식업...
식품외식경제  2017-04-07
[전문가칼럼] 푸드트럭은 달리고 싶다
마른 나뭇가지에 새싹이 돋고 풀잎은 초록으로 물들어간다. 바람결에 실려 온 매화향기가 은은하다. 라일락 향기에 젖을 날이 머잖았다. 겨우내 움츠렸던 사람들은 두터운 외투를 벗기 시작한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지난 겨울은 푸드트럭...
식품외식경제  2017-04-03
[월요논단] 식품 곰팡이 독소에 관심 갖자
대한한돈협회는 2016년도 배합사료 품질 모니터링 사업으로 국내 10개 사료업체에서 79개 샘플을 수거해 곰팡이 독소 오염도를 분석한 결과 모든 샘플에서 한 개 이상의 곰팡이 독소가 검출됐다고 보고했다.이 중에는 권고기준치를 초과한 샘플도 상당수 있는...
식품외식경제  2017-04-03
[취재후기] 가맹사업거래법 개정 논란의 양면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지난달 22일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 참석해 가맹사업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개정발의에 대한 업계 입장을 전달했다. 각 국회의원이 발의해 계류 중인 가맹사업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19건에 달한다.이들 개정 법...
이원배 기자  2017-04-03
[외경시론] ‘셀프서비스’를 넘어 매력적인 서비스로
‘물’을 영어로 하면 ‘water’가 아닌 ‘self’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음식점 벽에 생소하게 붙어있던 ‘물은 셀프’라는 말이 벌써 수십 년이 흘러 이젠 익숙한 문화처럼 자리 잡았다. 물은 고사하고 반찬도 가져다 먹어야 하고 설거지도 하고 심지어...
식품외식경제  2017-04-03
[만화] 알토란 여사 969호
연봉은  2017-03-31
[만평] 부뚜막 969호
연봉은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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