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2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외경시론] 외식사업 동업시 알아야 할 세무처리
외식사업을 혼자서 시작하면 자금부족과 경영 노하우의 어려움이 크기 때문에 동업을 하는 창업자가 많다. 세금부담 측면에서 볼 때 외식사업의 동업은 단독사업에 비해 소득세를 줄일 수 있어 절세효과가 있다.그러나 소득세를 제외한 나머지 세금에는 동업사업자가...
식품외식경제  2017-02-24
[사설] 배달음식 위생문제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최근 국내 외식업계에서 가장 호황을 누리는 업종을 꼽으라면 단연 도시락을 비롯한 가정간편식(HMR·Home Meal Replacement)이다. 특히 편의점 도시락의 성장세는 가히 폭발적이다. 국내 3대 편의점인 세븐일레븐, GS25, CU의 도시락 ...
식품외식경제  2017-02-24
[취재후기] [취재후기] ‘사람 소리’ 나는 식당으로 향하다
퇴근 길, 자주 가던 곱창집 한 곳을 찾았다. 역에서도 한참 떨어진 으슥한 언덕배기 골목에 있지만 늘 자리전쟁을 치른다. 500g에 1만8천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을 제외하고는 다른 곳과 비교해 특별할 것 없는 ‘그냥 곱창’이다.낡은 식당이다보니 환기 ...
이정희 기자  2017-02-24
[만화] 알토란 여사 964호
연봉은  2017-02-24
[만평] 부뚜막 964호
연봉은  2017-02-24
[사설] 상품력 키우면 불황도 무섭지 않다
외식업 경기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업계는 지난 1998년 외환위기(IMF)와 2008년 금융위기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계속되는 경기침체와 청탁금지법, 최순실 사태로 초래된 대통령 탄핵정국으로 인한 정치·사회적 혼란, 그...
식품외식경제  2017-02-20
[가십] 선불카드로 외식 선물하는 푸드테크 시대
○…푸드테크 대표기업 ‘식신’이 선불형 외식카드인 ‘식신 다이닝카드’로 진행하는 크라우드 펀딩으로 인기몰이. ‘식신’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선불형 외식카드 ‘식신 다이닝카드’ 판매를 시작한지 이틀 만에 모금 목표의 70%를 달...
식품외식경제  2017-02-20
[가십] 배달음식 위생 상태 개선방법 없나?
○…소비자원이 지난해 접수된 식품 이물 위해정보 2181건을 식품종류 ‘식품등의 표시기준’에 따라 분류한 결과, ‘외식·배달음식(한식·분식 등)’이 429건(19.7%)으로 가장 많았다고. 이어 ‘빵·떡·과자류’가 331건(15.2%), ...
식품외식경제  2017-02-20
[가십] 밸런타이데이, 즐기는 이벤트로 자리 잡아
○…식품 기업들의 상술이라는 비난을 많이 받았던 밸런타이데이가 연인이나 친구들의 다정한 이벤트로 자리 매김. 결혼정보업체 듀오의 조사에 따르면 밸런타이데이를 ‘연인끼리 사랑 확인하는 날’로 여기는 응답은 절반이 넘는 55.4%를 차지. 반...
식품외식경제  2017-02-17
[전문가칼럼] 간이과세자 범위 확대해야
20대 국회 들어 이훈 의원(2016.7.6)과 박준영 의원(2016.9.27), 이언주 의원(206.11.18)은 간이과세 적용 범위를 48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정인화 의원(2017.1.26)은 8천만 원으로, 김철민 의원(2017.2.3)은...
식품외식경제  2017-02-17
[월요논단] ‘먹방’ 시대… 최적의 마케팅 수단 인스타그램
2017년 지속 가능한 외식 트렌드는 최신 트렌드와 맞물려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 이슈 중 두 가지는 쿡방·먹방의 인기와 함께 SNS상에서의 경험 공유가 선정됐다.요즘 쿡방·먹방의 인기는 유명 셰프들의 탄생과 다양한 요리 대결을 주제로 한 텔레비전...
식품외식경제  2017-02-17
[취재후기] 커피전문점, 고객 붙잡기보다 잘 내쫓아야 할 때?
‘24시간’ 커피전문점 매장이 줄고 있다. 야간 인건비 지출과 저가커피를 즐기는 테이크아웃전문점과의 경쟁 심화 등으로 수익성이 없다는 판단 아래 심야영업을 포기하는 양상이다. 카페베네는 지난해 여름 30~40개까지 운영했던 24시간 매장을 올 1월 기...
신지훈 기자  2017-02-17
[외경시론] 4차 산업혁명과 식품산업
며칠전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와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다. 요즘 회자되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많은 이들이 4차 산업혁명이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수라고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4차 산업혁명에 대해 모르는 이가 많았다.산업화...
식품외식경제  2017-02-17
[가십] 임대료 상승에 몸살 앓는 ‘망리단길’
○…특색 있는 소규모 매장들로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입소문을 탄 ‘망리단길(망원시장 일대 골목길+경리단길의 합성어)’이 임대료 상승으로 몸살. 소자본 창업자들이 모여 있는 망리단길에 최근 쥬씨, 백다방 등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하나 둘...
식품외식경제  2017-02-17
[만화] 알토란 여사 963호
연봉은  2017-02-17
[만평] 부뚜막 963호
연봉은  2017-02-17
[사설] 국내 편의점 도시락이 호황인 이유
최근 국내 식품·외식업계에서 가장 호황을 누리는 업종은 단연 도시락이다. 특히 편의점 도시락매출 상승은 상상을 초월한다. 국내 편의점업계를 대표하는 세븐일레븐, GS25, CU 등 3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2.1%, 176.4%...
식품외식경제  2017-02-13
[취재후기] 지역 소주 업체가 필요한 이유
국내 주류 산업은 주세법에 의해 여러 규제를 받는다. 술의 종류와 성분, 알코올도수, 생산 설비의 기준, 가격, 세율, 판매 방식, 광고 등 거의 모든 과정에서 규제를 받는다고 볼 수 있다. 그 중 소주 산업에서 특이한 규제 중 하나가 ‘자도주 의무구...
이원배 기자  2017-02-13
[만화] 알토란 여사 962호
연봉은  2017-02-10
[만평] 부뚜막 962호
연봉은  2017-02-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구독신청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식품외식경제 발행처. 한국외식정보(주)  |  발행인 : 박형희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7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대표번호 : 02-443-4363   |   Copyright © 2017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   mail : food_dine@foodban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