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앞서가는 CEO] (주)천상천하 장우석 대표
얼음맥주컵, 막걸리의 대중화, 토종도넛 개발 등 많은 이력들은 한 사람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에서 비롯됐다. 바로 ㈜천상천하 장우석 대표의 머릿 속에서 나온 것들이다. 장 대표는 레스토랑 직원을 시작으로 외식업과 인연을 맺은 후 개인주점을 운영, 그리고 ...
신원철  2010-12-03
[앞서가는 CEO] (주)마루FC 강정범 CEO
직가공 직배송 시스템 슈퍼바이징 시스템 등 구축 성공토대광우병 파동 때에도 브랜드 홍보 등에 주력해 꾸준히 영역확장최근 몇 년간 외식업계에서 가장 이목을 끌었던 브랜드가 중․저가 쇠고기 전문점일 것이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로 인한 기대감...
신원철  2010-10-29
[앞서가는 CEO] 콜린 클락(Colin Clark) 한국서브웨이인터내셔널 한국지사장
미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등 전 세계 92개국에 3만2천여개 매장을 보유한 글로벌 외식 브랜드 서브웨이.지난 2006년부터 한국서브웨이인터내셔널의 대표로 활동 중인 콜린 클락(Colin Clark)은 1998년 선교사로 처음 한국 땅을 밟은 뒤 ...
신원철  2010-10-01
[앞서가는 CEO] (주)이디야 문창기 대표
낮은 가격·신선한 원두·입소문으로 400호점 출점 … 매장 보유수 1위까다로운 가맹점 오픈으로 폐점률 낮춰 … 안전·신중한 출점방식 강조최근 커피전문점은 불황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무한 팽창을 거듭하고 있다. 자본으로 무장한 삼성, 롯데, 한화, 신...
관리자  2010-09-03
[앞서가는 CEO] (주)우용F&B 정우용 대표
심각한 취업난으로 청년창업이 주목받는 가운데 대학 졸업 후 작은 주점에서 시작해 400여곳 가맹점을 거느린 프랜차이즈 업체의 CEO가 된 이가 있어 화제다.지짐이, 퍼니퍼니 등의 주점 브랜드를 운영하는 (주)우용F&B의 정우용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
신원철  2010-07-30
[앞서가는 CEO] 홍탁성 아라코(주) 대표이사
글로벌기업으로서 푸드서비스산업을 리드하고 있는 미국의 아라마크가 ‘아라코’라는 이름으로 국내에 상륙한 지도 18년째다. 그 동안 토종기업의 모습을 갖추며 현지화를 잘 이뤄 왔으나, 몇 년 전부터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지난해 4월 아라마크 내에...
관리자  2010-07-02
[앞서가는 CEO] (주)맛있는상상 오원자 대표
한식세계화가 우리 식품외식산업의 미래로 점쳐지는 요즘 관련 업계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수천년간 표준화된 레시피가 만들어지지 않은 한식의 주먹구구식 조리법을 개선하는 것이다.특히 한정식은 표준화된 레시피보다 주방장의 손맛을 우선시하는 관행이 있어 ...
신원철  2010-06-07
[앞서가는 CEO] (주)할리스F&B 정수연 대표
‘인스턴트 커피 두 스푼, 프림 두 스푼, 설탕 세 스푼’을 넣어 만든 달달한 커피에 입맛이 길들여져 있었던 우리나라 소비자들에게 진하고 쓴 에스프레소 커피 맛은 생소하기만 했다. 1998년 인스턴트커피와 원두커피의 비율이 9대 1인 우리나라에 국내 ...
관리자  2010-04-01
[앞서가는 CEO] <앞서가는 CEO>겨레가온데 한규용 대표
학창시절 공부를 곧잘 했던 한 학생이 있었다. 그는 갑자기 어려워진 집안사정상 서울에 있는 대학의 진학을 포기하고 고향근처 대학의 장학생으로 입학하게 된다. 군대에 입대를 했고, 제대 후에는 졸업도 하기 전에 곧바로 취업전선에 뛰어들었다. 좀처럼 나아...
관리자  2010-02-22
[앞서가는 CEO] 국내 B2B시장 개척의 리더 “또 다른 미래로 전진”
육가공 시장이 침체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최근 몇 년간 독야청청하고 있는 곳이 있다. 이곳은 CJ제일제당, 롯데햄 등 대기업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에 불황을 모르고 매년 10~20%씩 성장을 거듭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B...
관리자  2009-12-04
[앞서가는 CEO] 국내커피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진짜’ 커피전문가
최근 프리미엄 커피전문점의 지각변동이 심상치 않다. 우선 규모 면에서 국내 커피전문점 시장은 1999년 2660억원에서 2008년 1조2150억원으로 5배 증가했다. 유명 커피브랜드만 10개가 훌쩍 넘는다. 스타벅스, 커피빈 이외에도 해외브랜드들이 속...
관리자  2009-10-29
[앞서가는 CEO] <앞서가는 CEO>엉뚱한 상상이 현실이 되다
삼겹살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대부분 좋아하는 음식이다. 서민들의 일상 속에 스며들어 가족끼리 외식을 하거나 직장동료나 친구들끼리 소주한잔을 기울일 때 싸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안성맞춤 메뉴로 각광받고 있는 것. 적당히 물기를 머금은 상추와 깻잎 위...
관리자  2009-09-30
[앞서가는 CEO] 한식을 재탄생시키는 마술사
머릿속에서는 창의적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하지만 눈은 익숙한 것만 찾으려하지 도통 새로운 것을 보려고 하지 않는다. 머릿속에서 아무리 그려봐야 실제 결과로 나타나지 않으면 소용없음이다. 고정관념이라는 것이 이래서 무서운 것이다. 사람의 시야를 일정한 범...
관리자  2009-07-03
[앞서가는 CEO] 외식업계 마당발, 그를 모르면 ‘간첩’
“우리집에서 음식을 먹고 정말 맛있다며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표정을 볼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두 번 세 번 다시 태어나도 음식업을 할겁니다.”안면도에서 영양굴밥전문점 ‘맛東山’을 운영하는 오동원 사장은 우리나라에서 ‘영양굴밥’이라는 메뉴를 최초로 개...
관리자  2009-06-04
[앞서가는 CEO] <앞서가는 CEO> 맛東山 오동원 대표
“우리집에서 음식을 먹고 정말 맛있다며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표정을 볼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두 번 세 번 다시 태어나도 음식업을 할겁니다.”안면도에서 영양굴밥전문점 ‘맛東山’을 운영하는 오동원 사장은 우리나라에서 ‘영양굴밥’이라는 메뉴를 최초로 개...
관리자  2009-05-28
[앞서가는 CEO] 경영의 귀재, 피자 명가 되살린다
2008년 3월, 외식업계에 신선한 소식이 전해졌다. 삼성전자 전무 출신이 한국피자헛 대표로 왔다는 것이었다. 이력서를 보니 좋은 학벌에 유명한 글로벌 업체들에서 화려한 경력을 쌓은 사람이었다. 이승일 대표이사다. 누가 봐도 고급 인재다. 그래서 업계...
김병조  2009-05-04
[앞서가는 CEO] 국내에 커리전문점 첫 선 보인 ‘장본인’
델리 최청자 대표압구정동 로데오 거리에 위치한 입맛 돋구는 강한 향기와 입안 가득히 퍼지는 부드러운 맛의 커리전문점 ‘델리’ 매장에 들어가보면 “안녕하세요”라며 정겹게 인사를 해주는 사람이 있다. 바로 델리 최청자 대표다. 옆집 할머니 같은 따뜻한 온...
김병조  2009-04-06
[앞서가는 CEO] “한식 패스트푸드 개발… 세계화 기대하시라”
직장인 L씨는 점심시간에 입맛이 없으면 회사 근처에 있는 새마을식당에서 7분 돼지김치찌개를 먹는다. 7분간 보글보글 끓인 김치찌개를 가위로 잘게 잘라서 김과 함께 밥에 비벼 먹으면 밥 한공기가 금세 뚝딱이다. 가끔은 별미를 즐기기 위해 짬뽕만 파는 홍...
관리자  2009-03-02
[앞서가는 CEO] "중견전문기업이 종합식자재 유통 사업에 더 적합"
지난해 외식전문기업 아모제가 계열사인 아모제산업을 통해 식자재 유통 사업에 진출했다. 처음엔 대부분 ‘기본적으로 자사 물량이 있는 곳이니까 그것을 기본으로 하면서 덤으로 다른 업체의 유통을 일부 대행하려는 것이겠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CEO로 외식...
관리자  2008-12-30
[앞서가는 CEO] (주)본푸드시스템 이성주 대표
최근 외식업계의 화두 중 하나가 해외 시장 진출이다. 국내 외식 시장이 이미 포화를 넘어 출혈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해외 시장은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그 중 가장 주목 받는 곳이 13억 인구를 자랑하는 중국이다....
관리자  20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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