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앞서가는 CEO] (주)할리스F&B 정수연 대표
‘인스턴트 커피 두 스푼, 프림 두 스푼, 설탕 세 스푼’을 넣어 만든 달달한 커피에 입맛이 길들여져 있었던 우리나라 소비자들에게 진하고 쓴 에스프레소 커피 맛은 생소하기만 했다. 1998년 인스턴트커피와 원두커피의 비율이 9대 1인 우리나라에 국내 ...
관리자  2010-04-01
[앞서가는 CEO] <앞서가는 CEO>겨레가온데 한규용 대표
학창시절 공부를 곧잘 했던 한 학생이 있었다. 그는 갑자기 어려워진 집안사정상 서울에 있는 대학의 진학을 포기하고 고향근처 대학의 장학생으로 입학하게 된다. 군대에 입대를 했고, 제대 후에는 졸업도 하기 전에 곧바로 취업전선에 뛰어들었다. 좀처럼 나아...
관리자  2010-02-22
[앞서가는 CEO] 국내 B2B시장 개척의 리더 “또 다른 미래로 전진”
육가공 시장이 침체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최근 몇 년간 독야청청하고 있는 곳이 있다. 이곳은 CJ제일제당, 롯데햄 등 대기업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에 불황을 모르고 매년 10~20%씩 성장을 거듭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B...
관리자  2009-12-04
[앞서가는 CEO] 국내커피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진짜’ 커피전문가
최근 프리미엄 커피전문점의 지각변동이 심상치 않다. 우선 규모 면에서 국내 커피전문점 시장은 1999년 2660억원에서 2008년 1조2150억원으로 5배 증가했다. 유명 커피브랜드만 10개가 훌쩍 넘는다. 스타벅스, 커피빈 이외에도 해외브랜드들이 속...
관리자  2009-10-29
[앞서가는 CEO] <앞서가는 CEO>엉뚱한 상상이 현실이 되다
삼겹살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대부분 좋아하는 음식이다. 서민들의 일상 속에 스며들어 가족끼리 외식을 하거나 직장동료나 친구들끼리 소주한잔을 기울일 때 싸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안성맞춤 메뉴로 각광받고 있는 것. 적당히 물기를 머금은 상추와 깻잎 위...
관리자  2009-09-30
[앞서가는 CEO] 한식을 재탄생시키는 마술사
머릿속에서는 창의적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하지만 눈은 익숙한 것만 찾으려하지 도통 새로운 것을 보려고 하지 않는다. 머릿속에서 아무리 그려봐야 실제 결과로 나타나지 않으면 소용없음이다. 고정관념이라는 것이 이래서 무서운 것이다. 사람의 시야를 일정한 범...
관리자  2009-07-03
[앞서가는 CEO] 외식업계 마당발, 그를 모르면 ‘간첩’
▶ 맛東山 오동원 대표 “우리집에서 음식을 먹고 정말 맛있다며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표정을 볼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두 번 세 번 다시 태어나도 음식업을 할겁니다.”안면도에서 영양굴밥전문점 ‘맛...
관리자  2009-06-04
[앞서가는 CEO] <앞서가는 CEO> 맛東山 오동원 대표
“우리집에서 음식을 먹고 정말 맛있다며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표정을 볼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두 번 세 번 다시 태어나도 음식업을 할겁니다.”안면도에서 영양굴밥전문점 ‘맛東山’을 운영하는 오동원 사장은 우리나라에서 ‘영양굴밥’이라는 메뉴를 최초로 개...
관리자  2009-05-28
[앞서가는 CEO] 경영의 귀재, 피자 명가 되살린다
2008년 3월, 외식업계에 신선한 소식이 전해졌다. 삼성전자 전무 출신이 한국피자헛 대표로 왔다는 것이었다. 이력서를 보니 좋은 학벌에 유명한 글로벌 업체들에서 화려한 경력을 쌓은 사람이었다. 이승일 대표이사다. 누가 봐도 고급 인재다. 그래서 업계...
김병조  2009-05-04
[앞서가는 CEO] 국내에 커리전문점 첫 선 보인 ‘장본인’
델리 최청자 대표압구정동 로데오 거리에 위치한 입맛 돋구는 강한 향기와 입안 가득히 퍼지는 부드러운 맛의 커리전문점 ‘델리’ 매장에 들어가보면 “안녕하세요”라며 정겹게 인사를 해주는 사람이 있다. 바로 델리 최청자 대표다. 옆집 할머니 같은 따뜻한 온...
김병조  2009-04-06
[앞서가는 CEO] “한식 패스트푸드 개발… 세계화 기대하시라”
직장인 L씨는 점심시간에 입맛이 없으면 회사 근처에 있는 새마을식당에서 7분 돼지김치찌개를 먹는다. 7분간 보글보글 끓인 김치찌개를 가위로 잘게 잘라서 김과 함께 밥에 비벼 먹으면 밥 한공기가 금세 뚝딱이다. 가끔은 별미를 즐기기 위해 짬뽕만 파는 홍...
관리자  2009-03-02
[앞서가는 CEO] "중견전문기업이 종합식자재 유통 사업에 더 적합"
지난해 외식전문기업 아모제가 계열사인 아모제산업을 통해 식자재 유통 사업에 진출했다. 처음엔 대부분 ‘기본적으로 자사 물량이 있는 곳이니까 그것을 기본으로 하면서 덤으로 다른 업체의 유통을 일부 대행하려는 것이겠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CEO로 외식...
관리자  2008-12-30
[앞서가는 CEO] (주)본푸드시스템 이성주 대표
최근 외식업계의 화두 중 하나가 해외 시장 진출이다. 국내 외식 시장이 이미 포화를 넘어 출혈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해외 시장은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그 중 가장 주목 받는 곳이 13억 인구를 자랑하는 중국이다....
관리자  2008-12-01
[앞서가는 CEO] 기회를 발굴해내는 사업가
‘인천 앞바다에 사이다가 떴어도 컵이 없으면 못 마십니다’라는 만담이 있다. 어떤 일을 성취하려고 해도 그 일과 관련된 준비가 없으면 안된다는 뜻이다. 마찬가지로 사업에서 부와 명예를 안겨다줄 일명 ‘대박 아이템’이 있다고 해도 돈이나 체계가 없으면 ...
관리자  2008-10-31
[앞서가는 CEO] 목표위해 한발 한발 CEO 꿈 이루다
남대문시장의 그릇가게에서 직원으로 일하던 한 청년이 있었다. ‘성실’이 몸에 베인 듯 다른 곳에는 한 눈 팔지도 않고 열심히 일에 매진해온 청년에게 어느 날 문득 한 가지 꿈이 생겼다. ‘이처럼 매력적인 사업, 내가 잘 할 수 있는 분야에서 직원에만 ...
관리자  2008-10-02
[앞서가는 CEO] 동반자적 리더쉽 실천하는 전문경영인
대상FNF는 지난해 10월 기존 김치, 두부, 냉장 육가공 등 신선사업 분야와 그룹 내 식품사업간 시너지 효과 창출,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이문희 경영지원본부장 상무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문희 대표는 취임직후 대상FNF 출범 1주년 및 종가집 ...
관리자  2008-08-01
[앞서가는 CEO] “사람이 곧 희망이요, 사람으로부터 삶은 맑아진다”
어느덧 여름이다. 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다. 시원한 맥주 한잔이 더욱 그리워지는 시기다. 맥주는 언제 어디서라도 차가워야 제 맛이다. 가르텐비어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6년 이상 살아남을 수 있는 이유는...
관리자  2008-07-03
[앞서가는 CEO]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조하는 미래지향적 CEO
최근 기업을 둘러싼 외부환경의 변화 중에서 가장 눈에 띠는 것이 기업에 대한 사회적 책임의 강조다. 기업의 경영활동과 관련된 제반 이해관계자들과 기업이 속한 사회는 단순히 재화와 용역의 공급만을 기업에게 요구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기업이 사회의 구성원으...
관리자  2008-06-05
[앞서가는 CEO] 급식업계의 '조용한 혁명전사'
▶ (주)현대푸드시스템 홍성원 대표이사 한국경제 부흥의 주역인 정주영, 그리고 그가 키워 낸 이명박 대통령, 이들 두 거목이 키워 내고 이들을 멘토로 하는 경제인들은 수 없이 많다. 현대푸드시스템...
김병조  2008-05-06
[앞서가는 CEO] 한국 외식산업의 전략가이자 프런티어
최근 외식시장은 매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하지만 개별 기업들은 경영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는 시장의 분화가 가속화 되면서 같은 업종 내에서, 또 업종 간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무한경쟁 시대가 도...
관리자  200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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