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앞서가는 CEO] 농업-식품산업 발전 몸소 실천하는 ‘선구자’
최근 식품산업과 관련해 가장 이슈가 되는 것은 농림부가 식품산업 육성을 담당하게 됐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이명박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농업과 식품산업의 연계를 강화해 두 산업 모두를 살려야 한다”고 주장해 왔고, 당선인이 되자 농림부의 명칭을 ...
관리자  2008-02-29
[앞서가는 CEO] “외식업에 성공하려면 사소한 것에 목숨 걸어라”
“저는 이게 가진 재산의 전부입니다. 어떻게든 먹고 살게 해주십시오.”“장사가 잘 될까요? 하루에 얼마나 팔 수 있습니까?”가맹점사업을 하고자 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가맹본부를 찾아 상담을 할 때 흔히 하는 말들이다. 손에 쥔 돈이 많지 않기에 할 수 ...
김병조  2008-01-31
[앞서가는 CEO] “원리·원칙이 제일 강한 방법입니다”
제법 쌀쌀한 날씨가 친한 친구와 소주한잔이 그리워질 때다. 오붓한 주점에서 뜨끈한 국물을 안주삼아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노라면 격무로 시달렸던 몸과 마음이 눈 녹듯 녹아내리는 기분을 누구나 한번은 느껴 봤음직하다. 또한 그곳이 오붓함을 더욱 배가시켜 주...
김병조  2008-01-03
[앞서가는 CEO] “소걸음이 천리를 갑니다”
대담 김병조 편집위원 지금으로부터 15년 전 대학로에 10평 남짓한 ‘즉석김밥집’ 하나가 문을 열었다. 깔끔한 인테리어는 필시 카페를 연상시켰다. 나오는 김밥의 종류도 여타 김밥집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다양하고, 주방이 아닌 쇼윈도에서 김밥을 만...
김병조  2007-11-30
[앞서가는 CEO] 최신 주방기구 보급으로 외식산업 선진화 이끈 주역
주방에서 가장 중요한 기구는 불을 다루는 기구이다.현재까지 불을 다루는 조리기구는 대부분 LPG를 사용하는 ‘가스 쿡’이 차지하고 있다.하지만 최근 웰빙 시대를 맞아 이러한 조리기구에도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차세대 오븐인 ‘콤비스티머’가 바로 그것...
관리자  2007-11-02
[앞서가는 CEO] 평범한 것을 비범하게 만드는 경영인
대담 김병조 편집위원성공한 기업가를 보면 뭔가 다른 점이 있다.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국내 주점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한 (주)태창가족의 김서기 대표이사도 예외가 아니다. 별난 사람이다. 정작 본인은 ‘가장 평범한 것이 가장 특...
관리자  2007-10-04
[앞서가는 CEO] “농부의 발걸음은 곧 거름이다”
‘듣는 사람’보다 ‘말하는 사람’이 더 많은 시대다. 우리 사회에 가만히 상대에게 귀 기울여 듣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소통의 지혜인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총체적인 시각을 가지고 직원들의 강점을 살릴 줄 알아야한다. 이때 리더...
관리자  2007-08-30
[앞서가는 CEO] 가맹점주에게 희망 전하는 외유내강형 덕장(德將)
리치푸드(주) 여영주 대표이사는 서울 힐튼호텔 근무를 시작으로 T.G.I.F, 카르푸, 마르쉐를 거쳤다. T.G.I.F의 오픈멤버로 참여한 것이 1992년이니 외식업계에 발을 들여 놓은 지도 어언 15년이 넘었다. T.G.I.F 양재점점장으로 재직할 ...
관리자  2007-08-02
[앞서가는 CEO] <앞서가는 CEO> 로하스 뱅크 최인식 회장
“피플 비즈니스인 외식업에 가장 중요한 것은 휴머니즘” 지난 6월 20일 외식업계 주요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를 하는 자리. 카드 수수료 문제와 관련한 논의가 오가는 중에 최인식 회장은 “카드사들이 외식업종의 수수료를 인하하지...
김병조  2007-06-28
[앞서가는 CEO] 전통의 맛, 식문화 지키는 야심찬 파수꾼
대구ㆍ경북지역은 다른 지방에 비해 음식문화가 뒤쳐진 곳으로 알려져 왔다. 맛도 별로고 서비스도 그저 그렇고... 그런데 요즘은 많이 달라졌다. 저절로 생긴 현상이 아니다. 지역 특유의 문화를 구성하는 요소 중 하나인 향토음식에 대한 끊임없는 고찰과 외...
관리자  2007-06-01
[앞서가는 CEO] 놀부 대변혁의 새판 짠다
“작은 식당을 운영할 때에는 작지만 많은 정과 사랑을 고객님들과 함께 했던 것 같습니다. 놀부의 가족들이 늘어나고 조직이 점점 커져가면서 업무분장과 전결규정 등이 업무의 체계나 효율을 가져오는 반면 고객님들과 제 사이의 정겨운 대화나 눈 맞춤, 사람 ...
김병조  2007-05-06
[앞서가는 CEO] “홈 메이드로 식품문화 혁신한다”
오늘날 식품외식업계의 최대 화두는 ‘웰빙’과 ‘세계화’이다. 국민소득 증가와 비례해 증가한 소비자들의 식품안전에 대한 욕구와 그동안의 산업화 과정에서 필요에 의해 생겨난 각종 비(非)웰빙적인 먹을거리 사이에서 벌어지는 충돌을 어떻게 완화시키느냐가 풀어...
김병조  2007-04-03
[앞서가는 CEO] 농민-소비자 소통하는 친환경체험단지 이룰 터
광주에 본사를 둔 한 김치제조회사가 최근 전라남도 함평군에 4천여평 규모의 대형 친환경농산물 및 김치가공공장을 설립하겠다고 밝혀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주인공은 전남 광주 외식업계에서는 이미 이름 석자만 대면 누구나 알만한 두메푸드(주) 김갑주 대표....
관리자  2007-02-27
[앞서가는 CEO] “면(麵)식문화 창조 기업으로 거듭날 것”
▶ (주)면사랑 정세장 대표이사 지난해 350억 매출, 올해 450억원 매출 목표. 면사랑은 수천 억 원은 물론 조 단위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대기업이 보기에는 분명 작은 회사지만 뛰어난 제품력...
김병조  2007-02-02
[앞서가는 CEO] <우리시대 앞서가는 CEO -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정희련 사장>
패밀리레스토랑 업계가 꿈틀거린다. 1990년대 중반부터 10년 여간 외식업계의 ‘황제’로 군림해온 패밀리레스토랑 업계가 경기침체라는 외부환경과 씨푸드, 중식 패밀리레스토랑 등 내부 경쟁자의 등장으로 더 이상 ‘왕위’를 담보할 수 없는 상태에 접어들었다...
관리자  2007-01-04
[앞서가는 CEO] “세상을 향한 변치 않을 약속, 천년약속이 지켜가겠습니다.”
2005년 10월 국내 주류업계에 깜짝 놀랄만한 소식이 전해졌다. 일반인들에게는 이름도 생소한 ‘천년약속’이라는 업체가 미국에 1550만 달러어치의 수출계약을 맺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한 달 후 더욱 깜짝 놀랄 일이 발생했다. 바로 그 천년약속이 부...
김병조  2006-12-01
[앞서가는 CEO] “나의 미션은 수산물 가공제품으로 씨푸드 대중화”
▶ 백양기 (주)아쿠아링크 대표이사 미래 예측 능력은 어디에서 나올까. 경험이다. 특히 세계시장을 무대로 발로 뛴 경험이 있을 때 그렇다. 수산분야 25년의 경력 가운데 12년의 해외영업 경험을 ...
김병조  2006-09-28
[앞서가는 CEO] “갈비탕 먹기 위해 줄 서게 만들겠다”
▶ 정인태 (주)이티앤제우스 대표이사 아웃백 성공신화의 주인공 정인태 사장이 준동했다. 국내 외식업계의 뉴스메이커이기에 지난 3월 돌연 아웃백 사장직에서 물러났을 때 그의 행보에 많은 사람들이 관...
김병조  2006-09-01
[앞서가는 CEO] "기능성 소스로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합니다"
외식업도 이젠 ‘시스템의 시대’에 접어들었다. 외식업의 핵심인 맛은 더 이상 ‘손맛’에 좌우되지 않으며 좌우돼서도 안 된다. 대형화, 전문화의 경쟁에서 브랜드별 아이덴티티 확립에 대한 무한한 갈증을 느끼고 있는 외식업체들의 최대 관심중 하나가 일정한 ...
관리자  2006-08-04
[앞서가는 CEO] 내 아픔 딛고 우뚝 일어선 온 국민의 건강 지킴이
요즘 건강기능식품 업체들을 다니다 보면 “어렵다”는 말을 자주 들을 수 있다. 소비 경기는 바닥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고, 정부 정책도 이래저래 업체들에게는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다. 하지만 옛말에도 ‘하늘이 무너져도 쏟아날 구멍은 있다’고 했다. ...
관리자  200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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