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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CEO] “면(麵)식문화 창조 기업으로 거듭날 것”
지난해 350억 매출, 올해 450억원 매출 목표. 면사랑은 수천 억 원은 물론 조 단위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대기업이 보기에는 분명 작은 회사지만 뛰어난 제품력으로 지난 2004년 오뚜기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는가 하면 중소기업 최초로 해외 시장에...
김병조  2007-02-02
[앞서가는 CEO] <우리시대 앞서가는 CEO -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정희련 사장>
패밀리레스토랑 업계가 꿈틀거린다. 1990년대 중반부터 10년 여간 외식업계의 ‘황제’로 군림해온 패밀리레스토랑 업계가 경기침체라는 외부환경과 씨푸드, 중식 패밀리레스토랑 등 내부 경쟁자의 등장으로 더 이상 ‘왕위’를 담보할 수 없는 상태에 접어들었다...
관리자  2007-01-04
[앞서가는 CEO] “세상을 향한 변치 않을 약속, 천년약속이 지켜가겠습니다.”
2005년 10월 국내 주류업계에 깜짝 놀랄만한 소식이 전해졌다. 일반인들에게는 이름도 생소한 ‘천년약속’이라는 업체가 미국에 1550만 달러어치의 수출계약을 맺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한 달 후 더욱 깜짝 놀랄 일이 발생했다. 바로 그 천년약속이 부...
김병조  2006-12-01
[앞서가는 CEO] “나의 미션은 수산물 가공제품으로 씨푸드 대중화”
미래 예측 능력은 어디에서 나올까. 경험이다. 특히 세계시장을 무대로 발로 뛴 경험이 있을 때 그렇다. 수산분야 25년의 경력 가운데 12년의 해외영업 경험을 갖고 있는 (주)아쿠아링크의 백양기 사장. 그는 한 분야에서의 오랜 경험과 이를 바탕으로 쌓...
김병조  2006-09-28
[앞서가는 CEO] “갈비탕 먹기 위해 줄 서게 만들겠다”
아웃백 성공신화의 주인공 정인태 사장이 준동했다. 국내 외식업계의 뉴스메이커이기에 지난 3월 돌연 아웃백 사장직에서 물러났을 때 그의 행보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는데 이번엔 한식을 들고 혜성처럼 나타났다. 이름도 재미있는 ‘불고기 브라더스’라는 ...
김병조  2006-09-01
[앞서가는 CEO] "기능성 소스로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합니다"
외식업도 이젠 ‘시스템의 시대’에 접어들었다. 외식업의 핵심인 맛은 더 이상 ‘손맛’에 좌우되지 않으며 좌우돼서도 안 된다. 대형화, 전문화의 경쟁에서 브랜드별 아이덴티티 확립에 대한 무한한 갈증을 느끼고 있는 외식업체들의 최대 관심중 하나가 일...
관리자  2006-08-04
[앞서가는 CEO] 내 아픔 딛고 우뚝 일어선 온 국민의 건강 지킴이
요즘 건강기능식품 업체들을 다니다 보면 “어렵다”는 말을 자주 들을 수 있다. 소비 경기는 바닥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고, 정부 정책도 이래저래 업체들에게는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다. 하지만 옛말에도 ‘하늘이 무너져도 쏟아날 구멍은 있다’고 했다. ...
관리자  2006-06-30
[앞서가는 CEO] "김치 업그레이드와 우수성 홍보는 천명"
삼김 시대는 갔지만 외식시장에서는 새로운 ‘삼김(三金)’ 시대가 예고되고 있다. 다름 아닌 삼겹살과 김치의 앞 글자를 딴 삼김이 바로 또 다른 삼김 시대의 주역이다. 지난 2001년 설립된 (주)상아인터내셔날은 먹을거리 및 외식에 대한 불안감...
김병조  2006-06-01
[앞서가는 CEO] "나의 사전에 2등은 없다”
“나의 사전에 2등은 없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떤 이는 1등 철학을 갖고 살고, 또 어떤 이는 2등 철학을 삶의 지혜로 삼는다. 일반적으로 정치권에서는 2등 철학이 1등 철학보다 더 지혜로운 철학으로 통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난세(亂世)에는 ...
김병조  2006-04-28
[앞서가는 CEO] 우리 식문화 사랑 앞장선 (주)광주요 조태권 회장
도자기 전문 기업인 광주요가 2002년 외식법인인 (주)화륜을 설립한 것은 조태권 회장의 우리 식문화 사랑에 그 기반을 두고 있다.가업인 도자기사업을 이어가면서 이를 기반으로 자신의 꿈인 우리 식문화의 세계화를 현실로 이루고자 2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김병조  2006-03-30
[앞서가는 CEO] 정직이란 이름으로 '건강한 대한민국' 희망을 쏜다
식품업계에서 새로운 전략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시장. 처음의 기대는 새로운 기능성 원료가 다양하게 개발되고, 그로 인해 시장이 활성화되는 것이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건식 시장은 새로운 제품보다는 기존 제품 중 소위 뜨는 것에 편승해 ...
관리자  2006-03-03
[앞서가는 CEO] 투자와 변화로 이뤄낸 '외식업의 벤처 신화'
2005년 매출 신장률이 40%나 되는데 직원수는 오히려 줄어들었다면 믿겠는가. 그러나 '원앤원(주)'에서는 그것이 현실이다. 이유는 CEO 박천희 사장의 앞서가는 경영방식 때문이다.박 사장은 가맹점 관리를 위한 ERP시스템 구축과 물류혁신을 위한 G...
김병조  2006-02-01
[앞서가는 CEO] <앞서가는 CEO> 남수정 (주)썬앳푸드 대표이사
‘남’수정 사장에겐 특별한 점이 많다. ‘수’려한 외모에 현란한 말솜씨…그러나 ‘정’말 특별한 점은 번득이는 아이디어로 시장을 선도하는 프런티어 정신이다. 그녀를 처음 보면 그저 빠릿빠릿한 중간 관리자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연간매출 500억원에 1천여...
김병조  200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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