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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십] 욘사마 힘은 역시 대단!
지난 14일부터 3박 4일간 한국외식정보에서 주최한 동경단체급식연수 프로그램 진행 중 동경전력 본사를 방문했을 때, 동경전력 측 급식관련 담당자들이 한글로 만든 각자의 이름표를 가슴에 달고 있어 연수단 모두가 감동. 초등학생이 쓴 것 같은 어색한 글씨...
관리자  2006-02-22
[가십] 젊어진 기업, 젊어진 명함
업체 관계자와 첫 대면시 명함을 나누고 그것을 한참 들여 보노라면 기업의 분위기를 대충 짐작할 수 있는 법. 국내 식품업체들의 보수적 성향은 한자가 난무한 명함에 드러나는 듯 한데. 최근 이 보수 클럽에서 탈퇴하려는 모 제과업체의 움직임은 명함교체에서...
김병조  2006-02-16
[가십] 위해물질관리단 이산가족 되겠네
식약청이 올해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위해물질관리단’을 신설하고 팀장급을 임명하는 등 조직 구성이 한창인데 이게 웬걸, 마땅한 사무실을 구하지 못하고 있다는 소문. 식약청 직원에게 확인해보니 정말로 사무실이 없어 팀마다 흩어져 여기저기 얹혀 있는 ...
관리자  2006-02-15
[가십] 참을 수 없는 '베낌'의 가벼움
국내 제과 업계의 가장 큰 고질병인 ‘베끼기’ 관행은 이미 상도(商道)를 넘어섰고 국경도 넘었는데. “독창성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빨리 받아들여 시장에서 선점하는 것이 관건”이라 말하는 업계관계자 말을 들으니 ‘베끼기’도 갖춰야 되는 기술인 것처럼 들...
관리자  2006-02-09
[가십] 웰빙에 코카콜라 진퇴양난
한국코카콜라 보틀링이 지난 9일 신임 사장에 레지날드 엠마뉴엘 랜달 부사장을 임명했는데. 이 회사 관계자는 전임 사장 데이비드 폴 웨스톨이 경질된 이유에 대해 판매부진에 대한 문책성 경질이라고 설명. 한 업계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 대해 “콜라 판매가 ...
관리자  2006-02-08
[가십] 커피시장 부흥을 위해 업계 내실경영 절실
최근 에스프레소 시장의 선두 업체들 중 하나가 운영난을 겪고 있다는 후문이 무성. 경쟁업체들을 의식한 무리한 점포 확대와 수익성을 고려하지 않은 입점이 문제라고 동종 업계 관계자들이 지적. 연초 올해 사업계획 또한 분명히 밝히지 않아 의혹만 더욱 커져...
관리자  2006-02-08
[가십]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 틀린다?
위탁급식에서 잔존가 처리 문제는 영원한 숙제. 위탁업체가 교체될 때면 어김없이 물러나는 업체와 신규로 들어오는 업체간에 입씨름을 벌이는 모습은 이제 더 이상 드문 일이 아닌 한번은 치러야 할 대사(?)처럼 돼 버렸다는 것이 운영담당자들의 말. 한 관계...
관리자  2006-02-08
[가십] 원님 덕에 나팔 분 격
“당신의 삶 그 안의 삼양”, “보이진 않지만 삼양이 있습니다” 재작년 말부터 TV에 방영된 삼양사의 광고카피. 생활을 풍요롭고 편리하게 만들어 가겠다는 광고가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자 이에 화색을 띠고 반긴 기업이 또 하나 있으니 바로 삼양식...
김병조  2006-02-02
[가십] 에스프레소시장 다양한 활로 모색하길
올해의 성적에 따라 기업의 존망이 걸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분위기가 에스프레소시장에 팽배, 업체마다 사세를 키우고자 하는 움직임이 발 빠르게 진행. 한때 시장의 거품이 정리되면서 적자매장이 속출하고 심지어는 매장수가 급감해 시장에서 탈락한 업체들...
김병조  2006-02-01
[가십] 진퇴양난의 주점FC 돌파구는 ‘고객 파악’
최근 주점 프랜차이즈 업계는 사상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특히 창립 10여년 안팎이 대부분인 주점FC 업체들은 브랜드의 노화로 가맹점의 수익성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는 형편.신규 출점은 바랄 것도 없고 대부분 간판교체만 이뤄지는 ...
관리자  2006-02-01
[가십] 커피시장, 성장과 난립의 기로에
최근 한 대형 유통업체가 에스프레소시장에 진출, 시장의 판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대한 의견이 분분. 한 업계 관계자는 “이번에 시장에 진출한 업체 외에도 계획 중이거나 타당성을 검토 중인 대형자본이 또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이들의 시장진출...
관리자  2006-01-18
[가십] 오뚜기 1조원 클럽은 애사심 덕
지난해 연말만 해도 1조원 클럽에 아쉽게 들어가지 못할 전망이라고 알려진 오뚜기가 올 초 매출 1조원을 넘겼다고 발표해 주위를 놀라게 했는데. 한 오뚜기 관계자가 오뚜기의 1조원 클럽 가입은 직원들의 애사심의 발로라고 말해 화제. 이유인 즉 연말에 오...
관리자  2006-01-18
[가십] 식약청장의 최장수 비결
지난 19일 열린 식약청장 기자간담회에서 김정숙 청장의 ‘최장 기간’ 재임이 화제가 됐는데. 그동안 식약청장들이 1년반 정도면 교체됐던데 비해 김 청장은 2년 4개월째를 맞으면서도 여전히 위용을 과시하고 있기 때문. 이에 대해 한 참석자가 전 식약청장...
관리자  2006-01-18
[가십] 커피업체, 경쟁방식 바꿔야 산다
지난해 이어 올해도 커피전문점의 1위와 2, 3위의 순위탈환 전쟁은 계속될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전망. 문제는 정상적인 대결구도 보다는 출혈경쟁의 모습이 엿보여 안타까운 마음. 선두업체와 2, 3위와의 매출과 점포수의 차이가 크다고는 하나 2, 3위 ...
관리자  2006-01-12
[가십] 모 선두 외식업체 매각설... 국내 외식업 판도 일대변화 예고
최근 국내 모 선두 외식업체의 매각설이 나돌고 있어 관련업계가 술렁. 이 업체는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브랜드 인지도에 있어서도 최강을 자랑하고 있어 매각설에 대해 외식업계는 더욱 당황스러운 표정을 보이기도. 이러한 루머의 바탕은 회복...
관리자  2006-01-11
[가십] 중소 위탁급식회사들 사이에 M&A 바람 조심스럽게 대두
○…기업의 규모를 키워 경쟁력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M&A를 하는 경우가 일반기업은 물론 외식업계에서도 최근 주요이슈로 부각. 이러한 가운데 중소규모의 위탁급식회사들 사이에서도 지금의 규모로는 더 이상 대기업과의 경쟁력에서 뒤질 수밖에 없다는 위기론과 ...
관리자  2006-01-11
[가십] 불경기 기본을 지키는 게 지름길
최근 외식업체들이 날씨만큼이나 얼어붙은 경기에 울상.크리스마스에 이어 연말이 다가오고 있지만 연말연시 경기도 차가운 것은 마찬가지인 듯. AI여파로 치킨업체들은 전년대비 30% 정도의 매출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고 김치파동으로 웰빙 열풍을 타고 붐을 ...
관리자  2005-12-25
[가십] 패스트푸드 광고제한? ‘의견 분분’
지난 11월 중순경 보건복지부가 내놓은 ‘국민 비만관리 종합대책’ 중 ‘어린이와 청소년 비만의 주요 원인인 패스트푸드의 광고 시간대를 어린이 취침시간 이후로 조정한다’는 법안에 대해 패스트푸드의 대명사로 알려진 햄버거 관련 업체는 물론, 피자업계에서도...
관리자  2005-12-25
[가십] CJ, 해찬들 인수 예고된 수순?
지난 20일 CJ가 해찬들을 완전 인수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식품업계에 전해졌는데. 이달 초 해찬들이 CJ를 상대로 제기한 주권반환청구 소송에서 서울지방법원이 해찬들의 손을 들어줬다는 소식이 들려온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어서 식품업체들은 예상치 못한...
관리자  2005-12-21
[가십] 연말연시만이라도 챙길 건 챙겨야
올해 위탁급식업계에서는 연말 이벤트나 사회봉사활동을 하는 업체가 다른 해에 비해 유난히 줄어들어 썰렁한 분위기. 물론 연말연시나 명절 때만 반짝 봉사활동을 하기보다는 평소에 지속적으로 불우이웃을 돕고 있는 급식업체들도 눈에 띄기는 하지만 그렇다 치더라...
관리자  200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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