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웨딩사업 지방으로 진출
아워홈, 웨딩사업 지방으로 진출
  • 관리자
  • 승인 2008.05.1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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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 웨딩홀 아모리스(AMORIS) 3호점 오픈
▶ 지난달 30일 오픈한 창원 아모리스 3호점 내부스케치 모습.
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박준원)은 지난달 30일 경남 창원의 'THE CITY7 PULLMAN EMBASSADOR'에 ‘아모리스’ 웨딩홀을 오픈하고 웨딩사업 영역을 지방으로까지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고품격을 지향하는 웨딩홀 ‘아모리스’는 서울 역삼동과 강남역에 이어 창원이 3호점으로 지방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웨딩 스타일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디자이너 '란돌프 그레이(RANDOLPH GRAY)'가 직접 설계한 'THE CITY7 PULLMAN EMBASSADOR' 2층에 위치한 아모리스홀은 약 600명을 유치할 수 있는 단독 대규모 연회장으로, 아치구조의 높은 천정을 비롯해 현대적인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특히 아워홈은 조선비치, 해운대 그랜드호텔 등 특급호텔 출신 요리사들을 아모리스 3호점에 대거 투입, 엄선된 메뉴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아워홈의 지난 2000년 역삼동 LG아트센터 내 아모리스 1호점을 오픈하면서 웨딩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했으며, 2호점인 강남 메리츠타워 엠아모리스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한 장소에서 3가지 콘셉트를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신선한 아이디어로 예비부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아워홈 컨벤션팀 관계자는 “이번 아모리스 3호점이 창원, 부산 등 경남의 웨딩 명소뿐 아니라 대규모 연회장소로도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워홈의 지난해 웨딩사업부분 매출은 ***억원이며, 올해 목표 매출액은 ***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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