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준푸드, 고농축 음료 해외에서 주목
세준푸드, 고농축 음료 해외에서 주목
  • 관리자
  • 승인 2008.07.10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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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음료제조 업체 세준푸드의 고농축 음료들이 해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세준푸드는 전통음료인 식혜, 수정과, 유자차, 매실, 참다래, 석류, 복분자 감식초, 오미자등을 고농축 생산해 어떠한 장소에서도 물만 타면 바로 마실 수 있는 제품들을 상품화한 업체로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농축식혜와 농축수정과, 농축복분자의 특허를 획득한 바 있다.

세준푸드의 음료들은 특히 화학첨가물이나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어머니의 손맛이 살아있는 전통방식 그대로 제조해 그 깊은 맛과 향이 집에서 정성스럽게 만든 것과 견주어도 절대 손색이 없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 같은 맛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준푸드는 삼성홈플러스, 아워홈, 삼성에버랜드, 푸드머스, CJ푸드시스템, 그랜드마트, 현대지네트, 농협하나로마트, 농협하나로식자재마트, 농협또래오래 등과 거래중이다.
최근에는 국내 판매에 만족하지 않고 몇 년에 걸쳐 해외전시회참가 및 해외 지사화 사업참여 등 다방면으로 노력한 결과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세준푸드는 최근 미국에 3회에 걸쳐 4만5680달러어치를 일본에 5851달러를 수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세준푸드 관계자는 “비록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한국 사람이 아닌 외국인에게 우리전통음료의 맛을 알리게 돼 기쁘다”며 “이번 수출을 계기로 전통건강음료 아이템을 확대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 개발을 하는 동시에 해외 시장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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