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퇴르 ‘내 곁에 목장 유기농우유’ 탄생
파스퇴르 ‘내 곁에 목장 유기농우유’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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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6.02.1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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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품 고급화를 선도해온 파스퇴르유업(대표 한경택)이 ‘ 내 곁에 목장 유기농 우유’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파스퇴르에서는 강원도 청정지역의 목장 1곳을 지정, 질병 관리 및 각종 영양관리를 통해 가장 질 좋은 원유를 생산하는 건강한 젖소를 선발하는 과정을 거쳤다.

그 후 3년 동안 유기농사료를 3개월 이상 젖소에게 먹여 품질이 뛰어난 ‘유기농 원유’가 생산될 수 있도록 1년 동안 지속적으로 관리를 진행, 정부가 인정한 전문인증기관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명품 우유 ‘내 곁에 목장 유기농 우유’가 탄생하게 됐다.

‘내 곁에 목장 유기농 우유’는 목장 자체 내에 모든 설비를 갖춰, 집유한 유기농 원유를 젖소에서 처음 짜낸 후 24시간 안에 소비자가 음용할 수 있도록 신선함을 생명으로 한다.

일반우유는 착유 후 운반용 탱크가 탑재된 차량으로 이동, 생산을 위한 공장까지 운반 되는데 반해, ‘내 곁에 목장 유기농 우유’는 새벽 착유 단계부터 전용 라인을 통해 저온살균 과정을 거친 후 제품 용기에 담기게 되는 전 과정이 목장자체 내에서 진행된다.

‘내 곁에 목장 유기농 우유’는 제품 용기를 프리미엄급에 걸맞게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유리병으로 제조해 제품의 품격을 높였다.

이번 신제품에 적용된 유리용기는 기존 시장의 유리 용기보다 바닥면이 넓어 이동 및 보관 시 쉽게 넘어지지 않으며, 종이팩 제품에 가장 큰 문제가 되었던 이취가 섞이거나 용기변형이 없어 음용 할 때의 불편함이나 불쾌감을 해결했다.

또한, 완전 밀폐형 원터치 이지 캡 적용으로 누구나 쉽게 개폐가 가능하며, 냉장고에서 옆으로 눕혀 보관을 해도 우유가 새지 않아 상황에 맞는 보관이 가능하다.

파스퇴르 ‘내 곁에 목장 유기농 우유’는 180㎖, 900㎖ 유리병 용기로 생산이 되며, 180㎖는 1,500원, 900㎖ 6,900원이다.

정지명 기자 j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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