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분의 1의 확률을 잡아라!’
‘168분의 1의 확률을 잡아라!’
  • 관리자
  • 승인 2009.10.13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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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대학축제서 입소문 마케팅 본격 진행
롯데주류BG는 대학교 축제시즌을 맞아 ‘처음처럼 쿨과 함께 1/168을 잡아라’라는 대학가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가을 축제분위기가 한창인 서울, 경기, 강원도 30개 대학에 직접 찾아가 진행되는 것으로, 신제품 처음처럼 쿨의 알코올 도수인 16.8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각 학교별로 진행되는 예선전에서는 사전 참가접수를 통해 모집된 총 168명이 1등 장학금 68만원을 놓고 가위바위보 한판 대결을 벌인다. 그 외 2등에게는 롯데월드 연간이용권, 3라운드 진출자들에게는 롯데시네마 상품권 또는 롯데제과 과자세트 등의 상품을 증정한다. 또 각 대학 예선 1위에서 20위까지는 롯데월드에서 장학금 168만원을 걸고 펼쳐지는 왕중왕전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롯데주류는 본 행사 외에도 ‘쿨한 Q&A’ 행사를 병행해 눈길 끌기에 나설 예정이다. 처음돌이와 168맨이 직접 캠퍼스 곳곳을 누비면서 ‘처음처럼 쿨’ 광고에 게재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남자친구와의 여행’, ‘키스’ 등을 주제로 ‘어떤 것이 쿨한 것인지’ 대학생들의 솔직한 답변도 들을 예정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대학축제의 즐거움을 더하고, 처음처럼 쿨의 차별화된 도수 16.8도를 알릴 목적으로 ‘168’을 부각시킨 이벤트”라며 “최근 쿨샷댄스로 화제가 되고 있는 ‘유이 CF’와 함께 젊은 층 사이에서 처음처럼 쿨의 인지도와 호감도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롯데주류 처음처럼 쿨은 수도권 최초로 선보인 16.8도 저도 소주로 부드러움을 한층 살리고 천연당 성분인 프락토 올리고당을 첨가해 상쾌한 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덜 취하면서 즐기는 트렌드에 발맞추어 올 8월 출시됐으며, 소주제품 최초로 제품 디자인에 다양한 컬러를 활용하고, ‘Think Casual’이라는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젊은 층의 취향에 맞춘 마케팅으로 시장을 공략 중이다.

이승현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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