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중국진출 만만하게 보면 큰 일
프랜차이즈 중국진출 만만하게 보면 큰 일
  • 관리자
  • 승인 2005.10.11 06: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중국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지인들을 타깃으로 한 철저한 메뉴개발 및 상권분석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6개월을 못 넘기고 폐점하는 업체가 속출.
특히 FC업체들은 직영보다는 가맹점으로 첫발을 내딛는 경우가 많아 현지 점주와의 마찰이 자주 발생. 태창가족 심양점의 경우 가맹점으로 오픈했으나 현지 점주가 지사권을 요구해 결국 폐점을 단행.
업계 관계자들은 “중국내 외국기업의 100% 투자가 가능해지고 국내와는 달리 권리금 개념이 없어 투자비가 저렴하게 보이나 내년 북경올림픽 등을 앞두고 중국 내에서도 임대료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보다 철저한 시장 조사가 필수”라고 지적.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