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식품전-주목받는기업]마시는것 하나라도 챙기자 '마엘'
[서울국제식품전-주목받는기업]마시는것 하나라도 챙기자 '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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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6.03.17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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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물농장
이번 식품전에서 눈에 띄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상황버섯음료 ‘물로 만나는 상황버섯 마엘’이다.

충남 예산군 신양면에 위치한 영농조합법인 맑은물농장(대표 오윤정)에서 만드는 마엘은 음료라기보다는 물에 가깝다.

기존 음료들은 단맛 때문에 금새 싫증이 나지만 마엘은 맛이 물과 같으면서도 오히려 더 부드럽게 마실 수 있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마엘의 비밀은 상황버섯에 있다.

상황버섯은 위암 등 소화기 관련 암 뿐만 아니라 간기능 강화에도 효과가 있으며 특히 술을 마시기 전 상황버섯 물을 먹으면 술이 덜 취하는 결과를 볼 수 있다.

마엘은 국내에서 1년 이상 재배한 무농약농산물품질인증을 받은 상황버섯만을 넣고 약 7시간 가량을 추출한 새로운 물 대용 음료다. 상황버섯이 특성상 무색, 무취하기 때문에 생수와 크게 다르지 않아 물 대신 마시기에 전혀 부담이 없다.

게다가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기존 상황버섯 음료는 대부분 상황버섯 추출물을 물에 희석시킨 것인데 반해 마엘은 상황버섯을 끓인 물을 그대로 제품화했기 때문에 상황버섯의 효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상황버섯음료 마엘이 국민들에게 진정한 웰빙 음료로 다가갈 수 있을지 기대된다.
이승현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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