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소개>아딸, ‘요리가 된 떡볶이’ 출간
<신간소개>아딸, ‘요리가 된 떡볶이’ 출간
  • 관리자
  • 승인 2011.10.07 10: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현경 이사, 한식·중식·양식 70가지 레시피 담아
떡볶이의 특별한 레시피가 공개됐다.

분식 프랜차이즈 아딸(대표 이경수)의 이현경 이사가 떡볶이 요리책 ‘요리가 된 떡볶이’를 출간했다.

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 30년 동안 지켜온 아딸 떡볶이의 비밀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 책은 흔히 생각하는 간식 개념의 떡볶이가 아닌, 고급요리로써 손님 접대나 각종 모임에도 손색없는 음식으로 변화를 줬으며, 표준화된 레시피로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소개했다.

또 떡볶이하면 떠오르는 고추장 떡볶이와 궁중 떡볶이 외에 견과류나 제철 채소로 만든 건강 떡볶이, 곤약이나 닭가슴살처럼 칼로리가 낮은 재료를 사용한 다이어트 떡볶이, 가래떡 빼빼로나 떡와플 등의 색다른 떡볶이, 먹다 남은 떡볶이를 이용해 만들 수 있는 요리 등 다양한 테마의 떡볶이를 포함해 한식, 중식, 양식 등 세계인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70여 가지의 다양한 맛과 재미를 이번 레시피에 담았다고 전했다.

이현경 이사는 "길거리 음식에서 요리가 된 떡볶이로, 그리고 한식의 세계화를 주도할 한국인의 대표 먹거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현경 이사는 1972년 문산 튀김집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850여 개의 매장 및 중국 북경에서 해외 1호점을 운영하고 있는 떡볶이 프랜차이즈 ‘아딸’의 '딸'이자 요리 연구가다.
191p 넥서스 BOOKS 펴냄
유은희 기자 yeh@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