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축사> (사)전국기술교육협의회 신동천 회장
<창간축사> (사)전국기술교육협의회 신동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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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6.05.1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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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외식업계 정보의 근원지 기대
▶ (사)전국기술교육협의회 신동천 회장
우선 식품외식경제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식품외식경제가 지난해 10월 ‘외식경제신문’에서 제호를 ‘식품외식경제’로 바꾸면서 이제는 외식뿐 아니라 식품과 외식을 아우르는 폭넓은 분야의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그 열정에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식품외식경제는 창간 이후 외식업계의 다양한 정보와 최근에는 식품업계의 정보까지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해옴으로써 외식업 경영자는 물론 종사자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동반자로 자리 잡고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최근 외식과 식품업계를 둘러싼 새로운 악재들로 부진의 늪에서 빠져나오고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내리막길이 있으면 오르막길도 있기 마련입니다. 또 험한 길이 있으면 편편한 길도 반드시 있는 것이 세상만사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의 위기를 어떻게 잘 극복하느냐에 우리의 미래는 달려 있다고 봅니다.

밝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다시 한번 과거를 돌아보고 잘못된 점은 반성하면서 초심으로 돌아가는 자세가 가장 필요할 것입니다.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식품외식경제가 업계 전문지로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지혜를 널리 알려주시고 업계의 소식을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전달하는 빛과 소금과 같은 존재로 남아주기를 기대합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열정으로 10주년을 맞은 식품외식경제신문의 임직원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칭찬과 격려의 박수를 보내는 바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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