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 위기관리 능력이 '경쟁력'
외식업 위기관리 능력이 '경쟁력'
  • 관리자
  • 승인 2005.10.20 09: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해 만두파동이 발생한 이후 만두업체 가운데 한 업체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로, 다른 업체는 주요매장의 폐점을 단행시키는 상반된 결과가 나타나 주목.
한 업체의 경우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저비용, 고효율의 운영방안 기획,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 생산이력을 도입한 메뉴출시 등 과감한 투자로 정부기관은 물론 소비자들에게서도 인정을 받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는데. 또 다른 업체는 영업부진으로 강남요지 매장의 폐점을 단행한 것으로 전해져.
업계 관계자들은 “최근 김치파동, 조류독감 등 악재가 끊이지 않고 있어 외식업체에 경우 그 무엇보다 위기관리 능력이 중요해 졌다”고 이구동성.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중대로 174
  • 대표전화 : 02-443-436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 법인명 : 한국외식정보(주)
  • 제호 : 식품외식경제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등록일 : 1996-05-07
  • 발행일 : 1996-05-07
  • 발행인 : 박형희
  • 편집인 : 육주희
  • 식품외식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정태권 02-443-4363 foodnews@foodbank.co.kr
  • Copyright © 2021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ood_dine@foodbank.co.kr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