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점, 합리적 가격 프리미엄 디저트 출시 한창
커피전문점, 합리적 가격 프리미엄 디저트 출시 한창
  • 신지훈
  • 승인 2014.07.07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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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커피전문점에서 호텔이나 고급레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디저트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고 디저트를 즐기는 문화가 보편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드롭탑은 신제품 ‘솔티드 카라멜 젤라또’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솔티드 카라멜 젤라또는 정통 유러피안 스타일로 소금의 짠 맛이 카라멜의 달콤한 맛을 더욱 진하고 풍부하게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수제방식으로 소량 주문 생산해 신선하고 천연재료 사용으로 유지방 함량이 낮아 어린이와 다이어트에 민감한 젊은 여성들도 부담 없이 먹기 좋다.

드롭탑은 젤라또를 단품 판매와 동시에 최근 출시한 아웃도어 디저트 ‘카페 젤라니타’의 주재료로 사용해 다양한 스타일로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프랑스 고급 과자 마카롱을 선보이고 있다. 블루베리, 오렌지, 피스타치오, 바닐라, 초콜릿 마카롱 5종류다.

투썸플레이스도 프랑스 정통 디저트 에클레어를 판매 중이다. 길쭉한 페스트리에 크림을 가득 채우고 겉 표면을 초콜릿으로 입혀 부드러운 과자와 신선한 크림, 초콜릿의 맛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다.

김형욱 드롭탑 전략기획본부장은 “다양하고 고급화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의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업계의 프리미엄 디저트 개발은 앞으로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신지훈 기자 sinji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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