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 미술관, 가을과 어울리는 신메뉴 출시
디딤 미술관, 가을과 어울리는 신메뉴 출시
  • 신지훈 기자
  • 승인 2015.09.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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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샐러드, 진주육전, 육회와 옛날즉석떡볶이, 스팸튀김 등 총 5가지 출시

㈜디딤(대표 이범택)의 ‘미술관’이 가을 신메뉴를 출시한다.

이번 신메뉴는 소고기를 주재료로 한 소고기샐러드, 진주육전, 육회와 옛날즉석떡볶이, 스팸튀김 등 총 5가지다. 소고기샐러드는 담백하고 부드러운 소고기와 함께 신선한 어린잎 채소, 양파 등을 오리엔탈 소스 드레싱과 곁들어 먹을 수 있다.

진주육전은 경상남도 진주에서 유명한 육전냉면의 고명인 육전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메뉴로 고소한 감칠맛이 일품이다. 육회는 신선한 소고기에 미술관만의 특제 소스를 바탕으로 육회 특유의 부드러운 맛과 감칠맛을 살렸다.

그 밖에도 쫄깃한 쌀떡과 김말이, 튀김만두 등 다양한 재료를 직접 조리해서 먹는 옛날즉석떡볶이와 짭쪼름한 스팸위에 고소한 튀김옷을 입힌 스팸튀김이 있다.

미술관을 운영하고 있는 디딤 관계자는 “미술관은 매 분기마다 소비자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기 위해 신 메뉴를 개발해 출시하고 있다”며 “이번 가을 신메뉴는 선선한 날씨와 잘 어울리는 메뉴를 엄선했다”고 말했다.

미술관은 마포갈매기를 비롯한 호랭이돌곱창, 애플삼겹살, 도쿄하나, 백제원 등 다양한 외식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디딤 브랜드로 이미 여러 개의 직영점 운영을 통해 철저하게 검증을 거친 브랜드로 현재 서울 강남점을 비롯한 13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최근 건대점 오픈과 함께 4개 매장을 추가 오픈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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