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비어 대표 주자 ‘바보스’ 100호점 돌파
미들비어 대표 주자 ‘바보스’ 100호점 돌파
  • 이원배 기자
  • 승인 2015.10.3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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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트비어 펍으로 변화

주점 프랜차이즈 브랜드 ‘바보스’가 지난달 말 성남도촌점을 오픈하며 100호점을 돌파했다. 2013년 8월 브랜드 론칭 후 2년여 만이다.

바보스는 미들비어의 선두주자로 다양한 메뉴와 컬래버레이션 콘셉트의 매장으로 주목받았다. 48가지의 다양한 메뉴와 3800원부터 1만4800원까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였다. 또 다양한 치킨과 면요리, 탕메뉴, 샐러드, 튀김 등 다양한 메뉴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어 다양한 연령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바보스는 100호점 오픈을 맞아 ‘바보스 탭 스토리(babo’s Tap Story)’로 변화를 줬다. 다양한 고객의 욕구에 따라 수제맥주를 제공하는 크래프트비어 펍의 성격을 강화했다. 연어샐러드 피자와 불닭떡볶이 등의 메뉴를 추가하고 매장 분위기도 바꿨다. 바보스는 올해까지 130호점 개점, 10년 동안 1천개 가맹점 오픈이 목표다.

창업문의 전화: 1588-5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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