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홈메이드식으로 만든 초콜릿 드링크
정통 홈메이드식으로 만든 초콜릿 드링크
  • 김병조
  • 승인 2006.09.07 07: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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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다크 초콜릿라떼’
끊임없는 기술혁신으로 프리미엄 음료시장을 선도해온 매일유업㈜은 신선한 저지방우유에 고급 리얼초콜릿을 조화시켜 깊고 진한 맛이 특징인 정통 초콜릿 드링크 ‘다크 초콜릿라떼’를 출시했다.

‘다크 초콜릿라떼’는 코코아분말 대신 카카오가 1/3이상 함유된 고급 리얼초콜릿을 약한 불에서 우유에 천천히 녹여 만드는 홈메이드방식으로 생산되기 때문에 초콜릿의 깊고 진한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은 정통 초콜릿 드링크다. 특히 세계 최고의 품질로 판매1위를 기록하고 있는 영국 드잔사의 다크 초콜릿을 사용했기 때문에, 첫맛은 달콤하고 끝맛은 쌉싸름한 특유의 맛을 그대로 담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다크 초콜릿라떼는 단순히 코코아분말로 초콜릿맛을 낸 기존의 제품과 차별화된 정통 초콜릿 드링크를 컨셉으로 해 점점 고급화되어가는 음료시장에서 새로운 아이템으로 주목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ml 한컵에 1000원

이승현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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