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체, 마카와 홍삼의 영양 담은 ‘마카활력청’ 출시
그린체, 마카와 홍삼의 영양 담은 ‘마카활력청’ 출시
  • 김상우 기자
  • 승인 2016.01.2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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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료 ‘마카’ 안데스 고산지대 혹독한 환경에서 자라는 식물자원으로 주목

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여익현)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그린체(www.pulmuoneha.com)가 마카엑스복합물에 홍삼칩과 마누카꿀을 더해 효능은 물론 맛과 씹는 즐거움까지 더한 간편한 스틱 포장 건강식품 ‘마카활력청’을 출시했다.

신제품의 주원료인 마카엑스복합물은 마카, 영지버섯, 녹용 등의 추출물로 구성한 풀무원 로하스건강생활연구소의 R&D 노하우로 탄생했다. 마카는 안데스 산맥의 해발 3천m 이상 고산지대에서 강한 바람과 영하의 기온, 따가운 햇볕 등 혹독한 환경을 이겨낸 강한 생명력을 가진 식물로 알려졌다.

부원료로 함유된 ‘홍삼칩’과 ‘홍삼농축액’은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 인삼을 저온건조기술로 가공한 풀무원홍삼으로 만들었다. 풀무원홍삼은 규격 사포닌 함량이 높고 진공처리를 통해 홍삼조직에 기공을 만들어 일반 홍삼처럼 딱딱하지 않다. 바삭하고 부드러운 맛도 특징이다.

이밖에 백출, 복령, 당귀, 천궁, 숙지황, 황기, 계피, 작약, 감초근 등으로 구성된 식물혼합추출물인 ‘대보농축액’과 뉴질랜드 특산 벌꿀과 녹용이 더해진 마누카허니복합물과 프로폴리스추출물을 담아 영양과 맛까지 챙겼다.

김경신 그린체 제품매니저(PM)는 “페루의 마카와 한국의 홍삼, 뉴질랜드의 마누카꿀을 한 포에 담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며 “활력이 필요한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마카활력청은 1일 1회, 1회 1포씩 섭취하면 된다. 가격은 1개월분(10gX30포) 11만 원, 2개월분(10gX60포) 20만 원이다. 전국 그린체 가맹점 및 방문판매원 헬스어드바이저(Health Advisor), 풀무원샵(www.pulmuoneshop.com)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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