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선물 베스트셀러 ‘정관장’ 설날 특수 정점 찍을까
명절선물 베스트셀러 ‘정관장’ 설날 특수 정점 찍을까
  • 김상우 기자
  • 승인 2016.01.28 11: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우․굴비 가격 급등과 한파로 홍삼 수요 급증 … 프리미엄 제품 전년 대비 105% 상승
▲ KGC인삼공사는 정관장 제품 구매 시 다양한 혜택을 주는 ‘어떤 상도 부족한 - 당신께 만큼은 정관장’ 프로모션을 오는 2월 14일까지 진행한다.

명절선물 베스트셀러인 홍삼이 올 설에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한우와 굴비 등 주요 선물세트 가격이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상승한데다 갑자기 찾아온 한파로 독감 유행주의보가 발령돼 면역력 증진이란 소비자 니즈가 두드러지기 때문이다.

홍삼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공식적으로 인증한 효능만 해도 면역력 증진, 피로회복, 기억력 개선, 혈행 개선, 항산화 효과 등이 있다. 국내 홍삼 시장의 대표 브랜드인 정관장은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포착하고 올 설에 10만 원 미만의 실속형 선물세트부터 30만 원 이상의 고급형 선물세트를 준비하는 등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과 품격을 잡은 실속형 세트

정관장 홍삼은 재배환경이 우수한 청정 토지를 선정하고 경작 계약을 통한 고품질의 6년근 인삼을 수확하고 있다. 인삼이 재배되는 기간에는 꼼꼼한 품질관리는 물론 국내 최고 수준의 홍삼제조시설인 고려인삼창에서 여러 단계의 품질검사를 거친다. 이러한 차별성을 바탕으로 국내 홍삼 브랜드 1위의 자리를 변함없이 지키고 있다.

▲ 이번 설에 첫 선을 보이는 정관장 '넉넉할 유(裕) 세트'.

정관장이 이번 설에 첫 선을 보이는 실속형 선물세트인 ‘넉넉할 유(裕) 세트(17만 원)’는 홍삼농축액 함량이 높아 진하고 풍부한 맛을 자랑하는 ‘홍삼톤골드’와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홍삼정옥고’로 구성했다.

가격 부담을 낮춘 ‘편안할 순(順) 세트(8만5천 원)’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고급 양삼을 원료로 해 달임 명장이 달인 100% ‘홍삼달임액’과 찬물에도 잘 녹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홍삼쿨’로 구성했다.

50~60대를 위한 ‘원앙 세트(17만 원)’도 자신 있게 선보인다. 중년 남성과 여성을 위한 ‘화애락본’과 ‘홍천웅’이 들어있어 부모님 선물로 제격이다.

30~40대 장년층에게는 ‘진-예를드리다(22만 원)’세트가 어울린다. 정관장의 대표 제품인 ‘홍삼정플러스’와 섭취가 간편한 ‘홍삼정환’, ‘홍삼톤 마일드’로 구성했다. 휴대와 보관이 간편해 직장과 가정에서 홍삼을 쉽게 즐길 수 있다.

프리미엄으로 특별함을 전한다

프리미엄 홍삼 제품도 야심차게 준비했다. 프리미엄 제품 중 가장 많이 팔리는 ‘황진단(60만 원)’은 올 설날에도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황진단은 홍삼 장인의 까다롭고 엄격한 수작업으로 홍삼 중 상위 2%로 선별된 지삼(地蔘)을 주원료로 한다. 또한 금사상황버섯․녹용․참당귀․산수유 등의 고급 부원료가 첨가됐으며 먹기 간편한 환 형태로 만들었다.

녹용과 홍삼이 결합한 ‘천녹삼(180g×2병, 45만 원)’은 홍삼의 면역력 증강과 녹용의 원기회복 기능이 어우러졌다. 황진단과 천녹단 등의 주요 프리미엄 제품은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전년 대비 105% 상승하는 폭발적인 수요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설날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정관장 제품 구매 시 다양한 혜택을 주는 ‘어떤 상도 부족한 - 당신께 만큼은 정관장’ 프로모션을 오는 2월 1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족 구성원을 비롯한 고마운 사람들에게 칭찬과 격려의 마음을 ‘상(賞)’으로 전달하자는 취지다. 프로모션 참여는 정관장 매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소중한 사람에게 고마움을 표현할 수 있는 정관장 상장양식과 온라인 상장 등을 제공한다. 또한 주요 선물용 제품 할인은 물론 카드사 청구할인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중대로 174
  • 대표전화 : 02-443-436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 법인명 : 한국외식정보(주)
  • 제호 : 식품외식경제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등록일 : 1996-05-07
  • 발행일 : 1996-05-07
  • 발행인 : 박형희
  • 편집인 : 육주희
  • 식품외식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정태권 02-443-4363 foodnews@foodbank.co.kr
  • Copyright © 2021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ood_dine@foodbank.co.kr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