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게 먹는 초절식 다이어트, 3가지만 지키면 성공
적게 먹는 초절식 다이어트, 3가지만 지키면 성공
  • 김상우 기자
  • 승인 2016.03.22 10: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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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량만 줄이면 실패 확률 높아 … 아침식사 챙기고 필수 영양소는 따로 보충해야

새학기가 시작된 3월을 맞아 체중관리에 관심을 갖는 학생들이 부쩍 늘고 있다. 최근 여대생들 사이에서는 일명 ‘초절식 다이어트’가 유행이다. 아이유, 에일리, 소유 등 인기 여자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법으로 알려진 초절식 다이어트는 극단적인 식단 조절이다. 그러나 이 같은 체중감량 방식은 식사량을 과도하게 줄이면서 영양 불균형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아침식사 거르면 다이어트 망칠 수 있어

아침식사를 거르는 것은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들이 흔히 범하는 잘못된 습관이다. 하루 권장 칼로리에만 초점을 맞추다 보니 아침식사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아침식사를 거르면 장시간 공복으로 인해 점심과 저녁 때 과식을 할 수 있다. 때문에 아침식사를 꼭 챙겨먹는 것이 좋다. 이때 칼로리가 낮은 견과류나 과일 등을 간식으로 챙겨 먹으면 과식을 피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식단 조절에만 집중해 단기적으로 다이어트를 하면 요요 현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를 예방하려면 본인의 체력, 지방량, 근력 등을 파악해 운동을 해줘야 한다.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고 하루에 30분 정도 간단히 할 수 있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간단하면서도 효과를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운동으로는 걷기 운동이 있다. 평소 걷는 보폭보다 크게 하고 몸에 힘을 뺀 뒤 뒤꿈치, 발바닥, 발가락 순서의 바른 자세로 걷는 것이 중요하다. 구부정한 자세의 잘못된 걸음걸이는 자칫 관절이나 척추 이상을 가져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부족해지기 쉬운 필수 영양소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보충

칼로리를 낮추면서도 영양의 균형을 맞춘 대표 식단으로는 달걀, 바나나, 현미 등이 있다. 달걀은 완전식품으로 불리는 만큼 신진 대사량 증가 효과를 주는 항산화 물질이 포함돼 있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준다.

바나나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랫동안 지속시켜주며 칼륨, 비타민C 등의 영양소가 들어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현미 역시 쌀눈과 쌀겨 속에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이 가득해 백미보다 혈당지수가 상대적으로 낮아 지방으로 전환되는 비율이 적다.

위의 음식들을 꼼꼼히 챙기기 어렵다면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해 영양 균형을 맞추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고려은단의 ‘비타플렉스 포 우먼(For Woman)’은 13가지 비타민과 6가지 미네랄이 포함된 종합비타민으로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여성들을 위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이다.

이 제품은 하루 2정(1일 2회, 1회 1정)만 섭취하면 다이어트나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잦은 피로를 느끼는 여성에게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를 공급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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