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큐 올리브 치킨 예비 창업자 모집
비비큐 올리브 치킨 예비 창업자 모집
  • 이원배 기자
  • 승인 2016.06.0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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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비비큐가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비비큐는 ‘bbq OLIVE CHICKEN’과 ‘bbq OLIVE CAFE’, ‘bbq CHICKEN&BEER’의 타입별 사업모델이 있어 상권 및 비용, 창업자의 상황에 맞는 콘셉트로 창업이 가능하다.

비비큐 올리브 치킨은 배달 중심의 소자본 창업 콘셉트로 33㎡(10평) 기준 4천~8천만 원의 창업비용이 든다. 현재 10년 이상 운영한 가맹점이 500여 개에 달한다.

배달과 내점이 조화를 이룬 비비큐 올리브 카페는 치킨을 비롯해 피자와 수제버거, 주류를 함께 취급한다. 편안하고 간편한 치킨 카페를 표방해 페스츄리 사각 피자, 수제버거, 샐러드, 브런치, 커피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다. 82㎡(25평) 기준 투자비 9천만 원~1억 5천만 원이다.

비비큐 치킨&비어는 내점고객 중심의 투자형 사업모델이다. 크래프트 비어(수제맥주), 크림생맥주를 판매하는 고품격 치맥 문화를 콘셉트로 하고 있다.

비비큐는 오픈전문팀을 별도로 운영해 점포 초기 정착과 매출 안정을 위한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비비큐 관계자는 “매주 전문 외식 경영 컨설턴트인 슈퍼바이저가 방문해 점포 현황과 매출, 고객을 분석해 맞춤형 성공경영 컨설팅을 진행하기에 초보 창업자들도 안심 창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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