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함유량 줄이기 위한 기업 투자 이어져

이정희 기자l승인2016.12.02l953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네슬레가 초콜릿과 사탕 제품에 들어가는 설탕을 40%까지 줄이겠다고. 네슬레는 지난달 30일 공정 과정에서 설탕을 줄일 수 있는 기술로 특허를 출원. 준비 기간을 거쳐 2018년부터 초콜릿과 사탕 제품에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 네슬레 기술연구팀은 설탕 결정체의 구조를 바꿔 더 적은 양의 설탕으로도 똑같은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 앞서 지난달에는 펩시가 설탕과 소금, 지방을 줄인 음료와 스낵 개발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업계 곳곳에서 설탕 함유량을 줄이려는 노력이 이어져. 업계 관계자는 “식품에서 설탕 함유량을 줄이려는 노력은 그동안 주로 탄산음료 등에 초점이 맞춰져왔다”며 각 기업마다 각 사의 시각에서 개발하고 투자를 늘려가고 있음을 칭찬.
 


이정희 기자  ljh@foodbank.co.kr
<저작권자 © 식품외식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구독신청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식품외식경제 발행처. 한국외식정보(주)  |  발행인 : 박형희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7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대표번호 : 02-443-4363   |   Copyright © 2016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   mail : food_dine@foodban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