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래퍼 루다크리스의 치맥 사랑

고향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공항에 치맥 전문점 오픈 이인우 기자l승인2016.12.02l수정2016.12.02 14:25l93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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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다크리스가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공항에 오픈한 치맥 전문점 ‘Chicken + Beer’의 실내(왼쪽)와 메뉴. 사진=루다크리스 인스타그램

미국의 유명 래퍼 루다크리스(Ludacris)가 자신의 고향인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공항에 ‘치맥’ 가게를 열었다고 지난달 28일 미주 중앙일보가 전했다.

▲ 루다크리스의 3번째 앨범 자켓 이미지.

루다크리스는 최근 공항 5번 게이트 옆에 다양한 닭 요리와 애틀랜타 지역에서 생산되는 맥주를 파는 식당 ‘Chicken + Beer’를 오픈했다.

지난 2012년 현지 외식기업 ‘잭몬트 하스피탈리티’와 동업으로 영업권을 따낸 루다크리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비디오에서 “3년이나 걸렸지만 드디어 문을 열게 됐다”고 기쁨을 전했다.

‘Chicken + Beer’에서 내놓는 메뉴의 테마는 남부식 가정식(comfort food)으로 치킨 수프, 삼겹살 슬라이더, 치킨과 피칸 와플, 메기 튀김 등이다.

루다크리스는 전 세계에서 2400만 장의 음반을 판매한 유명 래퍼이자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도 고정 출연한 영화배우다. 지난 2003년에는 ‘Chicken-n-Beer’라는 이름으로 3번째 정규 앨범을 내는 등 ‘치맥’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인우 기자  liw@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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