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에 희비 엇갈린 커피전문점들

식품외식경제l승인2016.12.02l953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주말 촛불집회 인근 커피전문점들의 희비가 엇갈려 눈길. 엔제리너스커피 세종로점은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린 지난달 26일 연장영업으로 매출 상승과 이미지 개선이라는 ‘촛불 특수’에 희색. 엔제리너스커피는 안전사고 발생을 우려해 막판까지 정상영업을 고민했지만 시위에 참가한 고객들이 몸을 녹이기 위해 매장을 찾으면서 30분 연장영업에 돌입. 반면 인근에 위치한 스타벅스커피 광화문점은 집회날 평소보다 3시간 빠른 8시에 문을 닫아 눈총. 통유리에 사람이 몰리는 등 안전상의 이유를 들었지만 화장실 개방 등 매장 관리 차원에서 득보다 실이 많다는 판단 아래 일찍 문을 닫은 것 아니냐는 지적. 스타벅스는 지난 3일 특수 안전 강화 필름 부착과 안전망 설치한 후 정상 영업을 하며 논란이 일단락.


식품외식경제  webmaster@foodbank.co.kr
<저작권자 © 식품외식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식품외식경제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구독신청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식품외식경제 발행처. 한국외식정보(주)  |  발행인 : 박형희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7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대표번호 : 02-443-4363   |   Copyright © 2016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   mail : food_dine@foodban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