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의원도 허탈한 ‘청탁금지법’

식품외식경제l승인2017.01.09l958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국한우협회가 ‘청탁금지법’ 시행 100일을 맞은 지난 6일 절절한 성명을 발표. 한우협회는 예상대로 법 시행 후 한 달 만에 한우값이 폭락한 적이 있고 음식점 매출은 곤두박질치면서 폐업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 한우 소비 감소로 도축 도수는 25% 감소에 가격은 30% 하락한데다 반사로 수입육이 활개라고 한탄. 한우협회는 국산 농축수산물과 외식업은 반드시 제외돼야 한다고 주장. 앞서 안철수 국민의당 의원도 지난 4일 페이스북에 ‘김영란법에 적극 찬성했지만 지금 보니 2, 3만 원 잡아내는 게 너무 허탈한 상황’이라고 농담조로 토로. 업계는 물론, 정치권에서도 법 개정에 대한 찬성 여론이 일고 있는 만큼 실제 개정으로 이어질지 두고 볼 일.


식품외식경제  webmaster@foodbank.co.kr
<저작권자 © 식품외식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식품외식경제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구독신청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식품외식경제 발행처. 한국외식정보(주)  |  발행인 : 박형희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7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대표번호 : 02-443-4363   |   Copyright © 2017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   mail : food_dine@foodban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