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청정 해산물 수출상담회 개최

세계 11개국 37개사 바이어 초청 이내경 기자l승인2017.04.21l972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해양수산부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20일 완도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해외수산전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지난 14일 개막한 ‘2017 완도 국제해조류 박람회’와 연계해 전 세계 11개국에서 37개사의 바이어를 초청, 한국산 해조류 및 수산물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국내수출업체 40개사와 해외 바이어의 매칭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확대 성과를 얻었다고 aT는 전했다.

이밖에 전복 수출협회와 바이어 간 MOU 체결식, 바이어 리셉션, 전복양식장 및 김 가공시설 방문 등 산지에서 개최되는 행사의 이점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이 동시에 열렸다.

구자성 aT 수산수출부장은 “완도를 포함한 우리나라 서·남해안은 해조류 양식의 천혜의 적지”라며 “건강식품인 한국산 해조류의 가치가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더 널리 전달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내경 기자  nklee@foodbank.co.kr
<저작권자 © 식품외식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구독신청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식품외식경제 발행처. 한국외식정보(주)  |  발행인 : 박형희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7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대표번호 : 02-443-4363   |   Copyright © 2017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   mail : food_dine@foodban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