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결합으로 화려하게 변신한 PC방

식품외식경제l승인2017.05.12l974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최근 창업 시장에서 한물 간 아이템으로 불렸던 PC방이 다시 부활의 기지개를 켜고 있어 눈길. 전문가들은 PC방 부활의 비결에 각종 메뉴를 주문할 수 있는 카페 형태의 콘셉트 도입이 주효했다는 분석. PC방 한가운데 자리한 카운터에서는 커피, 핫도그, 감자튀김 등은 물론이며 조리가 필요한 김치볶음밥, 오므라이스 등의 메뉴도 판매. 실제 PC방이라는 간판보다 요즘에는 ‘PC카페’라는 간판이 더 많이 보일 정도. 흥미로운 사실은 PC방과 마찬가지로 카페 형태의 콘셉트를 도입한 당구장 역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분석. PC방을 자주 찾는다는 20대 김모 씨는 “저렴한 가격에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출출할 때 다양한 메뉴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고 장점을 설명. 


식품외식경제  webmaster@foodbank.co.kr
<저작권자 © 식품외식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식품외식경제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구독신청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식품외식경제 발행처. 한국외식정보(주)  |  발행인 : 박형희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7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대표번호 : 02-443-4363   |   Copyright © 2017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   mail : food_dine@foodban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