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계약 종료 후 무단 사용 ‘경종’

식품외식경제l승인2017.05.12l9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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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우 김민정이 광고 계약이 끝난 후에도 자신의 사진을 무단 사용한 외식업체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승소. 재판부는 김민정의 소속사 크다컴퍼니가 외식업체 H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김민정이 가지고 있는 퍼블리시티권을 H사 명백히 침해했다며 김민정 측에 9천만 원을 배상하라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 앞서 H사는 계약 기간이 끝난 후에도 김민정의 사진이 담긴 메뉴판과 입간판, 전단지, 홈페이지 배너광고 등을 무단으로 계속 사용. 크다컴퍼니는 지난해 3월 H사에 광고물 사용 중단을 두 차례 요청했지만 H사는 이를 계속 무시. 최근 몇몇 외식업체들도 이같은 사례가 있어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듯. 잠깐의 이익을 쫓다가 더 큰 것을 잃어버릴 수 있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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