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장관의 ‘컵라면 사랑’

미국에 이어 독일에서도 라면 저녁 이원배 기자l승인2017.07.11l982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강경화 장관(왼쪽)과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저녁 도시락에 컵라면을 추가해 먹고 있다. 사진=청와대 페이스북 제공

문재인 대통령의 G20회의를 수행한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박수현 대변인의 컵라면 먹는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끌고 있다. 특히 강 장관과 박 대변인이 먹은 라면은 농심의 ‘김치 사발면’ 제품으로 식품 업계에서 또 다른 관심을 끌고 있다.

청와대는 지난 10일 공식페이스북에 문 대통령과 장관, 대변인 등 수행원들의 G20회의 참석 뒷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이 중 강 장관과 박 대변인이 저녁 도시락에 컵라면을 추가해 먹는 훈훈한 장면이 있다.

청와대는 “컵라면, 이제 당당하게 드십시오!”라는 사진 제목을 달아 놓기도 했다. 강 장관은 지난 한미정상회담 수행 당시에도 컵라면을 먹은 것으로 알려져 강 장관의 컵라면 사랑이 남다름을 증명했다.

한 네티즌은 댓글을 통해 ‘외국 나가면 생각나는 우리 컵라면, 최고 여유‘라고 응원했다.


이원배 기자  lwb21@foodbank.co.kr
<저작권자 © 식품외식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원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구독신청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식품외식경제 발행처. 한국외식정보(주)  |  발행인 : 박형희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7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대표번호 : 02-443-4363   |   Copyright © 2017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   mail : food_dine@foodban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