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치킨, ‘최고애정’ 매장에 금 다섯 돈 선물

이원배 기자l승인2017.07.17l98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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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현철호 네네치킨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최고 애정’ 매장에 선정된 가맹점주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사진=네네치킨 제공

네네치킨(㈜혜인식품, 대표이사 현철호)이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최고 애정’ 매장으로 선정된 가맹점주 3명을 서울 도봉구 창동 본사로 초대해 상품을 전달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네네치킨은 최고 애정 매장 선정을 위해 지난 6월 ‘전국 네네자랑’ 이벤트를 실시하고 가맹점들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도를 파악했다. 

해당 이벤트에서는 220여 개의 가맹점이 후보로 올랐고 이 중 충북 제천1호점, 대전 학하덕명점, 부산 명지오션시티점이 최다 득표 TOP3 매장에 선정됐다.

1등으로 선정된 충북제천 1호점은 평소 점주가 고객에게 포스트잇에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고, 매일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한 샐러드를 제공해 최다 득표수를 받아 ‘전국 네네자랑’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진행된 증정식에는 현철호 회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 회장이 직접 가맹 점주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황금닭 다섯 돈(약 100만 원 상당)을 각각 전달했다.

또 ‘전국 네네자랑’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총 8명을 선정하고 1등 200만 원(1명), 2등 100만 원(2명), 3등 50만 원(5명) 등 총 650만 원의 여름휴가비를 지원한 바 있다.

현철호 네네치킨 회장은 “네네치킨이 고객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었던 것은 고객과 최접점에 있는 가맹점주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수 가맹점을 선정하는 등 가맹점과의 상생경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원배 기자  lwb21@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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