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식품위생법 걸리면 5년 간 주홍글씨

식품외식경제l승인2017.09.01l989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남 여수시가 식품위생법 위반업소 공표 기간을 5년으로 늘리기로 했다고. 여수시는 그동안 식품위생법 제84조에 따라 적발된 업소 명단을 영업정지 기간만 시 홈페이지에 공개. 하지만 제재 효과가 없고 시민 알 권리도 충족시키지 못한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공표 기간 연장을 결정. 이에 따라 위반 사실을 모르고 업소를 이어받는 상인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 또 영업허가 취소 이후 재영업이 최대 5년간 제한된다는 점을 알리겠다는 계획. 식품위생법 위반업소의 공표 기간은 지자체마다 영업정지 기간이나 6개월, 영구 등 각각 다르게 적용. 여수시 관내 외식업소는 이번 결정에 따라 식품위생법 위반 단속에 걸리지 않기 위해 크게 긴장하는 분위기.


식품외식경제  webmaster@foodbank.co.kr
<저작권자 © 식품외식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식품외식경제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구독신청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식품외식경제 발행처. 한국외식정보(주)  |  발행인 : 박형희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7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대표번호 : 02-443-4363   |   Copyright © 2017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   mail : food_dine@foodban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