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릿 제주 페스티벌 29, 30일 열려
코릿 제주 페스티벌 29, 30일 열려
  • 박선정 기자
  • 승인 2017.09.2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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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열렸던 2016 코릿 제주 페스티벌에서 셰프 라이브쇼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코릿 제공

한국 레스토랑 서베이&랭킹인 ‘코릿(KOREAT)’이 2017 코릿 제주 페스티벌을 오는 29일~30일 제주도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야외광장 및 서머셋 제주신화월드,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관광공사와 웰콤퍼블리시스가 주최,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한다.

2017 코릿 제주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최고의 식당으로 뽑혀 올해 코릿 랭킹을 화려하게 장식한 식당으로 더욱 풍성해진 ‘코릿 푸드트럭’ △톱 셰프의 요리과정을 현장에서 관객들이 직접 보고 즐기며 맛보는 ‘코릿 셰프라이브쇼’로 구성된다.

유명 셰프의 음식을 간편하게 즐기는 코릿 푸드트럭은 30일 제주도 중문에 위치한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야외광장에서 진행된다. 코릿 랭킹의 전국 TOP50 및 제주 TOP30에 랭크된 세프들의 메뉴를 만날 수 있다.

올해에는 메밀크림을 곁들인 제주돼지갈비수육(낭푼밥상), 청고사리설야멱(두레유), 토마토 하몽 샐러드(떼레노), 바질향의 새우튀김(보트르메종), 벽제설렁탕·한우육개장·한돈떡갈비(봉피양 & 벽제갈비), 굴라쉬·서리태 마스카포네 치즈 스프레드(수퍼판), 전통순대·순대스테이크(순대실록), 올댓제주 수제소시지(올댓제주), 멘보샤·샤오기(진진), 새우춘권, 샤오마이 딤섬(홍연) 등의 시그니처 메뉴가 선보인다.

코릿 셰프라이브쇼는 29일~30일 서머셋 제주신화월드와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에서 점심 & 저녁 총 4회 진행된다. △르꼬숑의 정상원 셰프와 리스토란테 에오 어윤권 셰프가 선보이는 프렌치와 이탈리안 요리의 컬래버레이션 △코릿 톱 바텐더인 소코바의 손석호 바텐더와 서머셋 제주신화월드 셰프 Alan의 특별 컬래버레이션이 마련됐다.

이어 △테라13의 산티노 소르티노 셰프가 선보이는 감각적인 이탈리안 요리 △더 플라자 호텔 도원의 츄성뤄 셰프가 선보이는 건강한 중식을 즐길 수 있다. 티켓은 티몬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으며 푸드트럭만 현장구매(카드만)가 가능하다.

 

박선정 기자  |  sjpark@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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