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맥주, 부산 수제맥주 살리기 프로젝트 진행
생활맥주, 부산 수제맥주 살리기 프로젝트 진행
  • 윤선용 기자
  • 승인 2017.10.2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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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맥주(대표 임상진)가 ‘부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RUSH HOUR’ 행사를 최근 성황리에 마쳤다. ‘부산 지역 수제맥주 흥하라!’는 의미를 담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부산 서면에 프로젝트 매장을 오픈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부산지역의 로컬 브루어리 ‘고릴라 브루잉’과 협업한 ‘일상탈출 IPA’ 출시를 기념해 지난 19, 20일 양일간 무제한 맥주 제공 행사를 열었다.

생활맥주 부산 서면점은 지난 4월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한 매장으로 목표액을 150% 초과 달성하는 등 수제맥주에 대한 부산 시민의 높은 관심을 알 수 있었다. 또 부산지역의 수제맥주가 전국으로 확산되는데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부산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수제맥주 양조장과 협업해서 양질의 수제맥주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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