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해역 제주의 생선을 우리집 식탁에
청정해역 제주의 생선을 우리집 식탁에
  • 우세영 기자
  • 승인 2017.12.18 09: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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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야드 어린이 순살 생선’

가정간편식 시장의 급속한 성장 속에 다양한 제품이 선보이는 가운데 청정해역 제주의 생선을 식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 나왔다. 특히 어린이와 노약자들이 먹기 편하게 순살만 골라내 온라인 몰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제주씨푸드RIS사업단 브랜드 어부드림이 선보인 ‘코야드 어린이 바로구이 순살생선’ 2종은 고등어와 삼치 순살을 담았다. 큰 뼈는 물론 잔가시까지 제거해 번거로운 생선손질 없이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다. 게다가 전자렌지에 1분만 돌리면 바로 먹을 수 있다.

어린이 바로구이라는 브랜드 네임에 어울리듯 건강도 챙겼다. 생선 본연의 맛을 살리고 아이들에게 안심하게 먹일 수 있도록 일체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다. 또 아이들이 먹을 만큼만 잘라서 개별 진공 포장을 해서 편리함과 위생도 고려했다.

코야드 어린이 바로구이 순살생선 고등어는 DHA가 풍부해 아이 두뇌발달은 물론 면역력을 높여 바이러스 저항력을 키워준다. 삼치는 고등어, 참치와 함께 등푸른 생선의 대표주자로 살이 희고 부드러워 아이들이 먹기에 좋다. 고등어보다 비타민D가 2배나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다.

코야드 어린이 바로구이 순살생선은 고등어와 삼치 각각 300g 1팩에 8~10조각이 들었으며 가격은 1만2천 원, 1만2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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