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화이트데이 초콜릿으로 통일
밸런타인데이·화이트데이 초콜릿으로 통일
  • 식품외식경제
  • 승인 2018.02.12 13: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성 세대에겐 밸런타인데이에는 초콜릿을 화이트데이에는 사탕을 선물하는 게 정석이었지만 이젠 모두 초콜릿. 2·3월 초콜릿 최대 성수기를 앞두고 현대백화점은 12~14일 압구정본점에서 ‘살롱 뒤 쇼콜라 서울:에필로그’를 진행. 세계저으로 유명한 브랜드와 장인이 만든 제품을 다수 선보일 예정. 갤러리아백화점은 식품관 고메이 494에서 11~14일 프랑스, 일본 등 해외 유명 초콜릿 브랜드를 판매하는 발렌타인 팝업 스토어를 운영. 롯데제과는 기획제품 8종을. 해태제과는 ‘자유시간 스페셜 패키지 에디션’을 출시. 파리바게뜨는 에펠탑, 개선문 등 파리의 상징물 등을 표현한 제품을 선보여. SNS의 확산으로 더 화려한 초콜릿 선물이 늘어날 전망.
 

식품외식경제  |  webmaster@foodbank.co.kr
식품외식경제
식품외식경제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