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화이트데이 초콜릿으로 통일

식품외식경제l승인2018.02.12l1008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기성 세대에겐 밸런타인데이에는 초콜릿을 화이트데이에는 사탕을 선물하는 게 정석이었지만 이젠 모두 초콜릿. 2·3월 초콜릿 최대 성수기를 앞두고 현대백화점은 12~14일 압구정본점에서 ‘살롱 뒤 쇼콜라 서울:에필로그’를 진행. 세계저으로 유명한 브랜드와 장인이 만든 제품을 다수 선보일 예정. 갤러리아백화점은 식품관 고메이 494에서 11~14일 프랑스, 일본 등 해외 유명 초콜릿 브랜드를 판매하는 발렌타인 팝업 스토어를 운영. 롯데제과는 기획제품 8종을. 해태제과는 ‘자유시간 스페셜 패키지 에디션’을 출시. 파리바게뜨는 에펠탑, 개선문 등 파리의 상징물 등을 표현한 제품을 선보여. SNS의 확산으로 더 화려한 초콜릿 선물이 늘어날 전망.
 


식품외식경제  webmaster@foodbank.co.kr
<저작권자 © 식품외식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식품외식경제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구독신청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식품외식경제 발행처. 한국외식정보(주)  |  발행인 : 박형희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7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대표번호 : 02-443-4363   |   Copyright © 2018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   mail : food_dine@foodban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