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앞세운 편의점 카페 전성시대

식품외식경제l승인2018.02.12l1008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올 초 잇따른 커피 전문점의 가격 인상과 달리 편의점 업계는 가성비 전략 강화하는 중. 1천 원대 가격 유지는 물론 연내 1만여 곳 이상 신규 점포 확대할 계획. 편의점 카페 시장 본격화 될 듯. CU는 8천개에서 1만2천개로 GS25는 8천개에서 1만1천개로 세븐일레븐은 4200개에서 6천개로 각각 확대 예정. 계획대로라면 올해 말이면 편의점 즉석 원두커피 판매점포 수는 3만여 곳으로 9만여 개인 커피전문점의 3분의 1에 육박. 특히 올 겨울 최강한파로 편의점 커피 인기 급상승하는 중. 커피전문점의 30~40% 수준인 가격에 편의성을 더한 편의점 카페의 차별화된 가성비 전략이 이대로 승승장구할지 관심.
 


식품외식경제  webmaster@foodbank.co.kr
<저작권자 © 식품외식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식품외식경제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구독신청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식품외식경제 발행처. 한국외식정보(주)  |  발행인 : 박형희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7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대표번호 : 02-443-4363   |   Copyright © 2018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   mail : food_dine@foodban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