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라인, ‘에그 팬케이크 팬’ 출시

tvN ‘윤식당2’ 통해 관심 집중 윤선용 기자l승인2018.03.06l10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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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의 인기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에 소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는 4구 프라이팬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인터넷과 SNS에서 일명 ‘윤식당 프라이팬’으로 불리며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38년 전통의 주방기구 명가 셰프라인이 선보인 신 개념 4분할 프라이팬 ‘에그 팬케이크 팬’ 역시 최근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신제품은 계란 프라이 여러 개를 동시에 부칠 수 있는 멀티 에그팬으로 음식점은 물론 가정주부, 싱글족 등 다양한 계층에 고른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4구 멀티 프라이팬은 계란뿐만 아니라 베이컨, 야채 등 다른 재료들도 한꺼번에 조리할 수 있다. 또 편의성은 물론 조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계란의 경우 예쁜 모양을 잡아주고, 반숙과 완숙 등 원하는 정도의 익힘을 조절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반죽을 프라이팬 위에 놓으면 일정치 않은 모양으로 퍼져버리는 부침개나 팬케이크를 굽기에도 제격이다. 또 다양한 재료를 조리하지 않더라도 한 구씩만 여러 차례 사용해도 되기 때문에 설거지 걱정을 덜어준다. 

다양한 음식을 섞지 않고 조금씩 데울 때에도 용이해 하나의 프라이팬으로 기름을 닦아내는 과정 없이 모든 음식을 해결해야 하는 혼밥족에게 빠르게 펴져나가고 있다. 

셰프라인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에그 팬케이크 팬’은 바쁜 현대인들의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하는 필수 아이템으로 방송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며 “다양한 쓰임새로 폭 넓게 사랑받고 있는 미국 FDA인증 친환경 웰빙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셰프라인이 판매 중인 초음파세척기는 인건비와 각종 주방 유지비를 줄일 수 있어 최저임금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 경영주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기존 물의 압력으로 식기를 세척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초음파진동을 이용한 세척으로 인해 많은 양의 식기도 5분 내에 세척이 가능하다.


윤선용 기자  bluesman@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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