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수입식품 유통관리 계획 수립

이학명 기자l승인2018.04.16l1016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수입식품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통관단계 뿐 아니라 유통단계에서도 촘촘한 안전관리가 되도록 '2018년 수입식품 유통관리 계획'을 수립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국민이 검사를 원하는 수입식품을 수거·검사하고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해 국민이 공감하는 수입식품 안전관리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약처는 수입식품 유통안전관리 기반 강화를 위해 소비자 설문 등을 통해 국민이 검사를 원하는 품목을 선정해 검사하고 특히 국민 다소비 식품 및 부적합 이력이 있는 품목을 중점적으로 수거해 검사할 계획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식품안전정보포털인 '식품안전나라'를 통해 위해식품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등 안전한 식품이 수입돼 국민에게 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학명 기자  mrm97@foodbank.co.kr
<저작권자 © 식품외식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학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회사소개광고문의구독신청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식품외식경제 발행처. 한국외식정보(주)  |  발행인 : 박형희  |  등록번호 : 서울 다 06637  |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7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대성
대표번호 : 02-443-4363   |   Copyright © 2018 식품외식경제. All rights reserved.   |   mail : food_dine@foodban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