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 ‘가정의 달’ 이벤트 풍성
외식업계 ‘가정의 달’ 이벤트 풍성
  • 전윤지 기자
  • 승인 2018.05.10 2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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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외식업계가 다양한 이벤트를 풍성하게 준비하고 고객을 맞는다. 햄버거, 피자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브랜드들은 캐릭터 상품 등을 준비했고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아시안 푸드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의 세트메뉴를 선보이는 등 고객 취향에 맞는 행사를 마련했다.

롯데리아는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 달 27일에 진행한 인기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의 짱구 피규어 제공 행사에 이어 이번에는 포켓몬스터의 캐릭터 ‘잠만보’와 ‘이상해씨’ 대형 인형을 모든 세트 구입 시 2만5천 원에 구입이 가능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배스킨라빈스는 ‘미니언즈’ 캐릭터와 연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난 4일부터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 패밀리 사이즈(1만9500원) 이상 구매 시 ‘미니언즈 콘테이너’를 5500원에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피자알볼로는 자녀와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완구를 준비했다. 어린이날인 지난 5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장인피자 등을 주문한 고객에게 피자만들기 클레이세트를 증정한다.

성인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의 세트메뉴와 의미를 담은 프로모션이 주목받고 있다. 아시안 비스트로 ‘피에프창(P.F. Ch-ang’s)’은 6가지의 요리를 2만9500원에 만나볼 수 있는 ‘가정의 달’ 세트 메뉴를 출시했다.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서만 5월 한 달간 한정 판매된다.

뚜레쥬르는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시간’을 준비했다. 오는 30일 엄마와 딸 40쌍을 초대해 소통 강의로 유명한 김지윤 소장의 강의와, 딸이 엄마에게 메이크업을 해주는 메이크업 강의를 진행한다.

전윤지 기자  |  dbswl6213@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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