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관광협회, ‘2018 관광종사자 대상 찾아가는 환대교육’ 진행
서울시 관광협회, ‘2018 관광종사자 대상 찾아가는 환대교육’ 진행
  • 전윤지 기자
  • 승인 2018.06.1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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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관광협회는 지난 8일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관광토산품업체인 화창토산의 임직원 130명을 대상으로 ‘2018 관광종사자 대상 찾아가는 환대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한국외식정보교육원 제공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토산품 판매점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환대 교육이 진행됐다.

서울시 관광협회는 지난 8일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관광토산품업체인 화창토산의 임직원 130명을 대상으로 ‘2018 관광종사자 대상 찾아가는 환대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울시 관광협회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환대교육 사업으로 진행됐다.

서울시 관광특구를 포함해 관광객이 즐겨 찾는 업체의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강사진이 직접 업체를 방문해 종사자들의 환대의식을 고취시켜 관광객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환대서비스 교육 전문 강사인 최지혜 더서비스 행동발전 연구소 소장이 ‘친절한 서울을 만드는 환대 서비스 스킬 업’을 주제로 진행했다. 고객 접점 종사자로서 지녀야 할 서비스 필수 역량 강화와 서비스 마인드 개선과 바람직한 자세 그리고 실제 사례와 롤플레잉을 통한 접객 서비스 강화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소개했다.

‘2018 관광종사자 대상 찾아가는 환대교육’은 관광산업, 관광 관련산업 및 외국인 관광객 접점이 있는 모든 업체가 교육 대상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업체는 한국외식정보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화창토산은 국내 최고 관광토산품 업체로 중국 및 동남아시아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최고급 인삼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와 고려인삼의 우수성을 알리는 민간 외교단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전윤지 기자  |  dbswl6213@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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