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으로 버티는 외식업계… 경기 최악에 대출 급증
빚으로 버티는 외식업계… 경기 최악에 대출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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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6.2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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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음식점업 경기 13년 만에 최악 반면 대출은 급증세.

특히 금리 높은 비은행 대출 중심 차입 증가에 대출자 신용도 낮아 우려.

미 금리인상에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5%대 눈앞.

금리인상 시대엔 빚 줄이는 게 재테크라는 전문가들 지적과 상반된 양상.

한국은행이 밝힌 숙박·음식점업 대출 잔액 올 1분기 512589억 원 전년동기 대비 44644억 원 증가.

2015년 이후 4~5조 원대 증가세 계속.

문제는 대출 성격이 투자 아닌 운영 자금이란 지적.

통계청의 올 1분기 숙박·음식점 서비스업 생산지수는 93.720051분기(90.9) 이후 가장 낮은 수준.

관련업계 경기가 13년 만에 최악이라는 의미.

급격한 비은행 대출 및 저신용자 비중 증가도 고민거리.

빚으로 버티는 외식업계 돌파구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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