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사히주류, ‘아사히 수퍼드라이 엔젤링 바’ 운영
롯데아사히주류, ‘아사히 수퍼드라이 엔젤링 바’ 운영
  • 윤선용 기자
  • 승인 2018.07.0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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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사히주류의 팝업스토어 '아사히 수퍼드라이 엔젤링 바'의 전경과 내부 모습.  사진=롯데아사히주류 제공
롯데아사히주류의 팝업스토어 '아사히 수퍼드라이 엔젤링 바'의 전경과 내부 모습. 사진=롯데아사히주류 제공

롯데아사히주류(공동대표 정재학, 아사히 히로시)는 지난 3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서울 이태원의 바 레이지캣(LAZY CAT)에서 팝업스토어 ‘아사히 수퍼드라이 엔젤링 바’(Asahi Super Dry Angelring Bar)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7:3 황금비율을 즐겨라! 엔젤링을 즐겨라’를 콘셉트로 수퍼드라이의 깊은 맛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간 한정 마련됐다. 3일 오픈 당일엔 아사히 수퍼드라이 광고 모델인 배우 조인성을 초청해 오프닝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선 비어 소믈리에 협회에서 추천한 비어마스터가 따라주는 맥주와 거품 7대 3의 황금비율 맥주를 맛볼 수 있다. 황금비율로 만들어지는 세밀한 거품이 전용 잔에 남는 엔젤링까지 완벽한 아사히 수퍼드라이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롯데아사히주류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프리미엄 맥주를 선호하는 소비자와 20~30대 젊은 남녀 등 보다 많은 분이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깊은 맛을 느끼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 프리미엄 맥주 시장 활성화를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선용 기자  |  bluesman@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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