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페리얼, 유세윤과 깨끗한 바다 만들기 캠페인 진행
임페리얼, 유세윤과 깨끗한 바다 만들기 캠페인 진행
  • 박선정 기자
  • 승인 2018.07.1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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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이 개그맨 유세윤과 함께 우리 바다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 ‘위 세이브 투게더(WE SAVE TOGETHER)’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이번 캠페인은 임페리얼이 한국해양대학교와 손잡고 소비자들과 함께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소비자 참여형 해양 정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2년간 임페리얼과 한국해양대는 부산과 제주 소비자들과 함께 다양한 해양 정화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소비자가 더 쉽게 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을 통한 소셜 펀딩을 조성했다. 지난해엔 업계 최초로 소셜 펀딩 방식을 웹툰에 결합해 웹툰을 보기만 해도 기부에 동참하게 돼 8주 만에 1억 원의 사회공헌기금 목표 모금액을 달성했다.

올해는 최초로 개그맨 유세윤을 선두로 내세워 소비자들이 보다 흥겹고 더욱 쉽게 사회 공헌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 영상에선 유세윤이 우리 바다 지킴이로 변신해 개개인의 해양 정화 활동과 사회 공헌 활동의 중요성을 흥겹고 코믹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김경연 임페리얼 마케팅팀 이사는 “개그맨 유세윤의 흥겹고 역동적인 에너지는 ‘35 바이 임페리얼’의 콘셉트와 잘 맞을 뿐 아니라 캠페인 취지와도 잘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유세윤 특유의 매력과 편안함은 많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나눔을 즐기고 확산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35 바이 임페리얼’은 임페리얼만의 부드러운 스카치 위스키 블렌딩 스타일로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30대의 감성에 맞는 캐주얼한 35% 저도주란 특징을 브랜드 이름으로 담아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출시된 지 1년 반 만에 임페리얼 저도주 점유율을 시장 내 두 자리 수로 끌어 올리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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