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육류수출협회, 미래 셰프 육성 요리대회
미국육류수출협회, 미래 셰프 육성 요리대회
  • 전윤지 기자
  • 승인 2018.07.1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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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냉장 소고기 등 제공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지난 16~17일 양일간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US Beef 창작요리 경연대회’를 후원했다. 사진=미국육류수출협회 제공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지난 16~17일 양일간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US Beef 창작요리 경연대회’를 후원했다. 사진=미국육류수출협회 제공

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양지혜, 이하 협회)는 지난 16~17일 경기 시흥시 소재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이하 한조고)에서 미래 셰프를 육성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US Beef 창작요리 경연대회’를 후원했다.

한조고 전교생 75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미래 식문화 전문가로서 셰프를 꿈꾸는 영셰프(Young Chef)들에게 도약을 위한 실질적 발판을 지원하고 넓은 시야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회는 학생들에게 미국산 냉장 소고기 채끝등심과 부채살을 제공하고 학생들은 본인들만의 레시피로 개발한 창작요리를 선보였다.

양지혜 한국 지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더욱 큰 꿈을 꿀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좋은 육류 공급 및 최신 식문화 트렌드를 국내에 소개해 온 협회는 장차 셰프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육류를 활용한 요리를 다양하게 배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협회는 경기대 외식조리학과, 경희대 호텔조리학과, 서울직업전문학교, 한국외식과학고 등 전국 조리학과 학생들에게 셰프 멘토링 쿠킹클래스 및 요리경연대회 등을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지난 2014년부터 경희대 조리서비스 경영학과에서 주최하는 푸드 페스티벌에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지원하는 등 식문화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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