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서 ‘빨간맛치킨’ 인기
KFC,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서 ‘빨간맛치킨’ 인기
  • 구가혜 기자
  • 승인 2018.08.0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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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단독체험부스에서 관계자가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FC 제공
KFC 단독체험부스에서 관계자가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FC 제공

KFC가 지난 1~2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 가운데 행사 기간 내 제공했던 신메뉴 '빨간맛치킨'의 인기를 실감했다고 최근 밝혔다. 

국내외 관람객 3만여 명이 몰린 이번 페스티벌은 워너원, 트와이스, 아이콘, 마마무 등 국내 정상급 가수 50여 팀이 화려한 공연을 펼쳤으며, 다양한 이벤트 부스를 설치해 팬과 연예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밀착형 교감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특히 공식 후원사로 나선 KFC는 행사 기간 동안 참여 아이돌 인스타존에 신메뉴인 빨간맛치킨을 제공했다. 이번 신메뉴를 먹어본 뮤지션들은 “매콤달콤하고 바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매운맛만 강조해 먹기 어려운 다른 치킨과 달라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등 호평을 보냈다. 신메뉴는 KFC의 인기 상품인 핫크리스피 치킨에 고추와 특제 ‘빨간맛 소스’를 발라 부드러우면서도 은은하게 퍼지는 매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현장에 직접 방문하지 못했던 팬들을 위해 오는 8일 방송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빨간맛치킨은 지난달 31일 출시됐으며,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맛볼 수 있다.

구가혜 기자  |  kgh@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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