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종가집 김치로 볶아낸 볶음밥 2종 출시
대상, 종가집 김치로 볶아낸 볶음밥 2종 출시
  • 전윤지 기자
  • 승인 2018.08.0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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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냉동밥 시장 규모는 700억 원에 달한다. 2015년부터 매년 200억 원씩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는데다 올해는 더 큰 폭의 성장을 전망하며 업계 경쟁도 치열해지는 가운데 대상이 잘 익은 종가집 김치로 볶아낸 ‘종가집 볶음밥’ 2종을 최근 선보였다.

신제품은 ‘종가집 김치 볶음밥’과 ‘종가집 깍두기 볶음밥’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종가집 비법으로 담은 국내산 김치와 깍두기를 사용해 맛에 차별화를 뒀으며, 부재료로 베이컨을 넣었다. 또 급속동결해 갓 볶아낸 볶음밥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1인분씩 개별포장 돼 있으며, 전자레인지에 4분, 프라이팬에 3분만 데우면 갓 조리한 듯한 볶음밥이 완성된다.

신제품은 대상 통합 온라인 쇼핑몰 정원e샵을 비롯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6980원(400g).

대상 관계자는 “종가집 김치를 신뢰하는 많은 고객들이 제품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나타냈다”며 “간편하고 맛있게 김치 볶음밥을 즐기고 싶은 고객이라면 누구나 만족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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