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짜먹는 키즈 전용 양갱‧젤리 출시
CJ프레시웨이, 짜먹는 키즈 전용 양갱‧젤리 출시
  • 전윤지 기자
  • 승인 2018.09.0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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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가 출시한 키즈 전용 상품 ‘짜먹는 카카오 양갱’과 ‘짜먹는 곤약젤리 요구르트’. 사진=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가 출시한 키즈 전용 상품 ‘짜먹는 카카오 양갱’과 ‘짜먹는 곤약젤리 요구르트’. 사진=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는 키즈 전문 브랜드 ‘아이누리’를 론칭하는 등 영유아 식자재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는 한편, 아이들이 한 손에 잡고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짜먹는 형태의 키즈 전용 상품 2종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이츠웰 ‘짜먹는 카카오 양갱’과 ‘짜먹는 곤약젤리 요구르트’로 휴대성은 물론 아이들의 건강과 입맛을 모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짜먹는 카카오 양갱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한천을 주원료로 사용하고, 팥앙금에 초콜릿을 가미해 부드러운 식감과 달콤한 맛을 극대화했으며, 스틱형으로 제작돼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치어팩(Cheer Pack, 돌림 마개가 달린 용기) 파우치로 된 짜먹는 곤약젤리 요구르트는 곤약이 들어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저칼로리 젤리 간식이다. 체내에 거의 흡수되지 않는 천연 감미료인 에리스리톨(Erythritol)을 사용해 단맛은 살리고 칼로리 부담감은 줄였다. 여기에 유산균 배양액을 활용한 요구르트 맛을 첨가해 상큼한 맛까지 더했다.

신제품 2종은 학교 급식이나 어린이집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추후 온라인을 비롯해 다양한 채널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CJ프레시웨이 상품개발본부 가공상품팀 관계자는 “신제품은 맛과 건강은 물론 휴대성까지 갖춰 성인들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뿐만 아니라 남녀노소가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후식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전윤지 기자  |  dbswl6213@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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