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 추석 차례상 음식 예약 한정 판매
동원홈푸드, 추석 차례상 음식 예약 한정 판매
  • 전윤지 기자
  • 승인 2018.09.10 13: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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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모듬전부터 과일까지 다양한 구성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신선 가정간편식(HMR) 온라인몰 ‘더반찬’이 추석 명절을 맞아 차례상 준비에 필요한 제품으로 구성한 ‘프리미엄 차례상’을 오는 16일까지 예약 한정 판매한다. 사진=동원홈푸드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신선 가정간편식(HMR) 온라인몰 ‘더반찬’이 추석 명절을 맞아 차례상 준비에 필요한 제품으로 구성한 ‘프리미엄 차례상’을 오는 16일까지 예약 한정 판매한다. 사진=동원홈푸드

최근 명절음식을 손수 만들어야 한다는 전통적인 관념에서 벗어나 간편한 준비로 부담 없는 명절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동원홈푸드(대표이사 신영수)는 간편하게 차례상을 준비할 수 있는 제품을 구성‧판매한다고 밝혔다.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신선 가정간편식(HMR) 온라인몰 ‘더반찬’이 추석 명절을 맞아 차례상 준비에 필요한 제품으로 구성한 ‘프리미엄 차례상’을 오는 16일까지 예약 한정 판매한다.

더반찬이 올 추석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제품은 최근 변화하고 있는 명절 풍속도에 따라 간편하게 차례상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제품이다. 사과, 배, 곶감, 밤 등 다양한 과일을 비롯해 수제 모듬전, 갈비찜, 잡채, 소고기뭇국, 명절나물 등 다양한 명절 음식들이 4~5인 기준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이번 기획전의 대표 상품인 수제 모듬전은 얼리지 않은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동그랑땡과 국산 채소로 만든 깻잎전‧고추전‧호박전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더반찬의 수제 모듬전은 조리에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고, 품질이 우수해 명절 때마다 판매량이 2배 이상 증가하는 인기 품목이다.

더반찬은 회원수가 40만 명에 달하며, 업계 최대 규모의 조리장에서 셰프 20여 명의 지도 아래 조리원 100여 명이 300여 종의 상품을 직접 수제 조리해 판매하고 있다. 특히 주문 받은 제품을 주문 당일 오후 10시부터 익일 오전 7시 사이에 상품을 배송하는 ‘수도권 새벽 직배송 서비스’를 통해 보다 신선하고 편리한 푸드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더반찬은 이번 신제품 외에도 명절마다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명절 시그니처 세트’도 선보인다. 이 세트는 수제 모듬전, LA갈비, 갈비찜, 잡채 등 명절 대표음식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명절에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1인 가구를 위한 소량의 싱글족 세트도 구성했다.

신제품의 주문 예약은 오는 16일까지만 가능하며, 22일 새벽 일괄 배송될 예정이다. 가격은 25만 원이며, 구매 고객에게 더반찬 1만 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시그니처 세트는 모두 5%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구성품과 중량에 따라 2만3100원부터 7만3100원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더반찬은 명절음식에 대한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명절마다 기획전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기획전은 처음으로 차례상 세트까지 선보이는 만큼 정성 가득한 음식들로 더욱 풍성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윤지 기자  |  dbswl6213@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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